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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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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2 08: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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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의 려정에서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와 영원한 승리의 담보가 마련된 대경사의 날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불패의 존엄떨치는 위대한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끝없이 차넘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101(2012)년 4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였다.

지난 9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백승을 떨쳐온 우리 인민은 뜻깊은 이 날을 맞으며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천출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존엄이 누리에 빛나고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담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행운》, 《혁명적대경사》를 비롯한 글발들이 씌여진 직관물들이 수도 평양의 곳곳에 게시되고 아름다운 꽃들이 거리마다에 활짝 피여나 경축분위기를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천만의 심장에서 울리는 위인칭송의 노래가 4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중앙의 예술선전대들과 평양시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이 시내의 곳곳에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대원들은 공연에서 비범한 예지와 정치실력으로 우리 당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빛내이시며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합창 《불타는 소원》, 남성독창 《사랑의 빛발》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린 녀맹중앙예술선전대, 철도예술선전대의 공연을 보면서 사람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고매한 영상이 어려와 눈시울을 적시였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이 들썩하게 수도건설위원회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른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내가 지켜선 조국》, 《하나의 대가정》을 비롯한 노래들은 당중앙의 불같은 호소를 높이 받들고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에 떨쳐나선 군민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만경대구역, 대성구역 등 여러 공장, 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도 평양대극장, 평양교예극장, 려명거리영화관을 비롯한 수도의 주요장소들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을 진행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대진군길에서 뜻깊은 날을 맞이한 기쁨과 환희가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등지에서 진행된 경축공연무대들에도 차넘치였다.

녀성3중창과 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혼성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남성독창 《인정의 세계》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존엄높은 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려는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리상도 높이 포부도 높이》,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행복의 래일》, 《전진하는 사회주의》 등의 노래들은 군중의 절찬을 받았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주체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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