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6일(금)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6일(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3-25 17:57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6일(금)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새로 일떠세울 구상을 밝히시였다  [  ]

03.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생산한 려객뻐스시제품을 료해하시였다  [  ]

03.26

국방과학원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 진행 

03.26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과학기술

03.26

경제건설의 1211고지에서 드세찬 공격전을

03.26

상원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겠다

03.26

건설용목재를 최우선 보장하겠다

03.26

충성심과 애국심, 량심을 검증받는 계기로

03.26

싸우는 전선에 총포탄을 보내는 심정으로

03.26

[보도사진]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할 드높은 열의 

03.26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변화를

03.26

생산활성화를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든다

03.26

각 도일군들 경공업공장들의 원료, 자재보장을 위해 분투

03.26

[보도사진]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03.26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선 경험을 서로 공유할 때 

03.26

당정책을 일관하게, 실속있게 집행하는 기풍

03.26

더 많이, 더 질좋게! 

03.26

사회주의애국공로자, 값높은 그 부름에 떳떳하리

03.26

저수확지농사에 증산의 큰 예비가 있다 

03.26

찾아낸 새땅보다 더욱 소중한것 

03.26

알찬 열매는 품을 들인것만큼 

03.26

진취적인 사업태도로 끝장을 볼 때까지 

03.26

[보도사진] 주인된 자각 안고 농사차비를 잘해나가고있다. 

03.26

발전전략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03.26

건설장비와 기공구전시회 진행

03.26

[보도사진] 여러가지 목제품생산을 늘인다. 

03.26

건설력량강화를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03.26

사리원교원대학건설 적극 추진 

03.26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03.26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철저히 견지하면서 비상방역전의 도수를 높여 

03.26

대를 이어 지하막장을 지켜가는 3형제탄부 

03.26

모두가 한식솔, 친혈육

03.26

주체110(202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총회 진행

03.26

혁명적열정과 랑만을 북돋아주는 공연무대 

03.26

세계적으로 1억 2 533만 800여명 감염, 275만 5 330여명 사망

03.26

아시아에서

03.26

아메리카지역에서

03.26

유럽에서

03.26

아프리카에서

03.26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자주시대의 개척자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
사회주의화원속에 꽃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2일회의 진행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8일
김일성주석의 당부
최근게시물
친히 지어주신 상점이름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아서​
첫 반일민족통일전선체-조국광복회
아름다운 정신세계, 고상한 인생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5일
전민족적단결의 위대한 전통을 마련하시여
[론평] 비렬한 망동, 력사의 페물들의 단말마적발악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회고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4권 제12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 5.조국광…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