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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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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8-12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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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역적패당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 극히 모험적인 단계에서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다.

그 무슨 《대북억제력과시》와 《무력시위》를 떠들면서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725일부터 조선동해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북침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한 미국과 역적패당 8월 중순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는 등 년말까지 련이어 해상과 공중, 지상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한편 미국과 역적패당은 유엔에서의 《대북제재결의안》조작놀음이 파탄되자 악에 받쳐 서울에서 《외교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음모를 꾸민데 기초하여 그 무슨 《단독제재》와 전쟁연습계획을 운운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로골적인 도발이며 평화애호적인 내외여론에 대한 횡포한 도전으로서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 남조선《외교국방장관회담》은 유엔무대에서 당한 참패와 망신을앙갚음하고 만회해보려는 추악한 정치막간극으로서 함선침몰사건에 대한 모략대결소동을 어떻게 하나 정당화하고 정세를 격화시켜 극단적사태로 몰아가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특히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함께 군사분계선 최전방지대와 판문점 중앙분리선에까지 나와 돌아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인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여놓은것은 전례없는 일로서 지난 세기 조선전쟁전야에 있은 미국방성과 국무성우두머리들의 서울행각과 미대통령특사 덜레스의 38°선시찰을 방불케 하는 극히 위험한 전쟁전주곡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의 행각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계획이 외교와 군사적견지에서 최종검토가 끝나고 실전행동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과 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 문제의 함선침몰사건을 보아도 그렇다. 함선침몰사건으로 말하면 아직 진상이 해명되지 못하여 유엔에서조차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문제를 풀데 대한 의사표시가 되고 조미사이에 진상규명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국방위원회검열단 현지파견문제와 관련한 협의가 진행중에 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역적패당이 함선침몰사건을 《북의 군사적도발》로 떠들면서 그 무슨 《제재》니, 《응징》이니 하는 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저들이야말로 유엔도 내외여론도 안중에 없는 안하무인, 불법무법의 불량배집단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지금 미국과 역적패당은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소동에 일본반동들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동북아시아지역에서 《3각군사동맹》의 위력을 시위하기위한 더없이 좋은 기회로 삼고있다.  《죠지 워싱톤》호에 일본해상《자위대》의 《장교》들이 《참관》의 명목밑에 오르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남조선의 최대상륙함이라고 하는 《독도》호와 미군이지스함 등이 기동훈련을전개하면서 이른바 《3위일체》를 보장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전쟁국면에 접어들고있다.

제반 사실은 함선침몰사건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북침전쟁구실을 마련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지배력유지확대와 침략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날조한 특대형모략극이라는것을 더욱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역적패당이 동해든 서해든 조선반도해역의 그 어디에서건 불질을 하면 그 불찌는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전지역에 튀게 될것이며 그것은급기야 새로운 대전으로 번져지게 될것이다.

미국과 역적패당이 《무력시위》니, 《경고》니, 《응징》이니 하며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 하지만 그에 놀랄 공화국이 아니다.

《힘》은 힘으로, 《제재》는 제재로 짓뭉개놓는것이 공화국의 기질이고 본때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천명한대로 적들의 《억제력과시》에 선군으로 다져진 더 크고 더 무서운 억제력으로 단호히 대응할것이다.

리명박패당은 남조선민심과 민족의 버림을 받고 미국에 매달려 명줄을 유지해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파멸을 더욱 재촉하는것으로 될뿐이다.

불을 즐기는 부나비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얻을것이란 수치와 비참한 참패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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