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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녀성들이 국가로부터 받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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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04 15: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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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녀성들이 국가로부터 받는 혜택

 

지금 세계녀성들속에서는 국가적혜택속에 만복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에 대한 부러움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하다면 우리 녀성들은 국가로부터 어떤 혜택을 받고있는가.

 

우리는 그에 대하여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김은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지는 국가적혜택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부원: 우리 녀성들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 국가적혜택은 참으로 많다.

 

우선 로동활동에 돌려지는 국가적혜택만 놓고보아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기관과 공장, 기업소, 사회협동단체들에서 녀성근로자들을 위한 로동보호대책들을 충분히 갖추어놓도록 규제하고있다.

 

녀성들은 힘들고 건강에 해로운 작업을 할수 없고 젖먹이아이를 가졌거나 임신한 녀성근로자들에게는 야간작업을 시킬수 없다는것이 법으로 규정되여있다.

 

국가는 녀성근로자들이 사회적활동에 적극 참가할수 있는 온갖 조건도 다 보장해주고있다.

 

녀성들이 일하는데 편리하게 탁아소, 유치원, 아동병원, 편의시설들을 우선적으로 훌륭히 갖추어놓고있으며 직장에 나가지 못하는 녀성들에게는 희망에 따라 일할수 있도록 가내작업반, 가내협동조합을 조직하도록 하였다.

 

임신초기부터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무상치료의 혜택을 받는 우리 녀성들은 정기휴가와 보충휴가외에 산전 60일과 산후 180일로 모두 240일간의 산전산후휴가를 받는다.

 

이 기간에 녀성근로자들은 로동년한에 관계없이 자기가 받던 기본생활비의 100%에 해당한 산전산후보조금을 받는다.


또한 3명이상의 어린이를 가진 녀성로동자에게는 6시간로동이 적용되며 8시간 생활비가 그대로 지불되고있다.

 

기자: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우는 녀성들에 대한 국가적혜택도 크다고 생각한다.

 

부원: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우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크게 내세워주고 우대하고있으며 특별한 보호대책도 세우고있다.

 

4명이상 아이를 낳아 키우는 녀성들에게는 특별보조금을 주며 3명이상 되는 학령전어린이들은 주탁아소, 유치원들에서 보육교양하고있다.

 

특히 자식들을 많이 낳아 키우는것을 애국적소행으로 높이 떠받들어주며 모성영웅이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는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많은 녀성들이 어머니의 참된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하기에 우리 녀성들은 어머니들의 행복, 그것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품속에서 온갖 혜택을 다 받으면서 사는 우리 녀성들만이 느낄수 있는 기쁨이고 긍지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기자: 정말 우리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좋고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였다.

 

좋은 이야기를 해주어 감사하다.

 

 

- 올해의 첫 세쌍둥이 평양산원에서 퇴원 -

 

본사기자 김유명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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