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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기적창조의 위대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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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03 15: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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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창조의 위대한 힘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은 시간이 흐를수록 거대한 진폭으로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설사 그것이 더 큰 고생을 각오해야 하는것이라 할지라도 나와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은 언제나 무조건적이고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라고 엄숙히 확언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어데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에 새긴 온 나라 인민은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위대한 혼연일체가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이긴다.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증명한 이 진리를 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조국력사에 긍지높은 한페지로 아로새겨진 70일전투의 나날을 우리 숭엄히 되새겨본다.

 

주체105(2016)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당시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바로 이런 준엄한 시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굳게 믿으신것은 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였다.

 

려명거리건설에서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전통을 다시금 과시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호소는 천만군민을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에로 불러일으킨 전투적기치였다.

 

당의 결심은 꼭 실천이며 진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려명거리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대건설전투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억센 힘에 의하여 려명거리는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이렇듯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과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세인을 놀래우며 일떠선 려명거리는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혼연일체의 위력이 안아올린 위대한 창조물이다.

 

려명거리만이 아니다.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전망대에 오르시여 돌격대원들의 땀이 스며있는 3호발전소를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 새길수록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우리 혁명을 억세게 떠밀고나가는 청년전위들의 자랑찬 위훈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우리 청년들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이 어려와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한 일군이 우리 돌격대원들은 북방의 강추위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신념과 배짱으로 3호발전소언제를 일떠세웠다고 말씀올렸을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런 청년들이 있으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청년들이 지구를 들면 자신께서는 그 지구를 돌리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은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창조의 거인으로 억세게 키웠고 끝없는 위훈과 기적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일편단심 자기 령도자를 굳게 믿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이 안아온 자랑찬 창조물들이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거창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나날에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진리를 시대와 력사에 다시금 뚜렷이 아로새기였다.

 

그렇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조국번영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은 령도자를 따라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혼연일체의 위력은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의 호소에 화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것이다.

 

본사기자 김명조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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