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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이 이끄는 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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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1-03 15: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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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이끄는 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의 관점으로 현 정세를 보는가 가 중요하겠습니다. 미국은 민주 공화 차이없이 금권 중심의 재벌엘리트 소수 0.00001%가 지배하는 나라라고 생각됩니다. 미국 대내 대외 어느 측면도 공화 민주 구분이 의미가 없는 제국주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에서 자유민주선거는 사기입니다. 돈이 지배하는 정치에서 공화, 민주가 없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선거는 사람을 자유로운 국가에 산다고 하는 환상속에 갇혀 살게 만듭니다. 

 

인류 역사상 존재한 제국주의 본질은, 온 세상을 칼과 돈으로 군사력과 화폐로 지배한 나라가 초강대국미국이라는 것인데, 그러나 인류역사상에서 조선이 어떻게 1991년 동서냉전체제가 외견상 무너졌던 소비에트 해체 이후 온세상이 다 그 미국의 지배에 놓였을때 홀로 고립된 외로운 섬처럼 남아 지금 인류역사에 우뚝 서서 세계의 힘의 판도를 바꾸는 주력이 될 수 있었는가는 본질에서 미제국주의를 꿰뚫고 미국에 대한 그 어떤 환상도 갖지 않고 반제 자주 사회주의 노선을 목숨처럼 중히 여겨 견지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무릎꿇지않고 지켜내어 자력자강으로 오늘까지 온 그 위대함에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미국에 대한 환상을 갖지 않은 나라가 조선입니다. 철저히 자신을 스스로 우주강국 핵강국으로 되기까지 지켜낸 나라입니다. 이를 보고 있는 나라들이 조선을 위대하게 생각합니다. 트럼프도 보았다고 생각되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어느 만큼 있을까요. 

 

이제 조선의 위력을 눈으로 본 러시아의 푸틴과 중국 시진핑이 조선 김정은위원장과의 공고한 삼각협력관계에 있으며 그들도 선군정치를 따라 하며 자기식사회주의를 표방하게 되지않았습니까. 지켜낸 조선이 없었으면 지금의 중러가 없고 그때 그대로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병든 시스템이 썩고 자중지란으로 안에서부터 스스로 무너지게 생겼는데 이젠 조중러 삼각혈맹관계가 만들어내는 힘 때문에 밖에서도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조선이 바꿔낸 새로운 인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조선이 가장 선두에서 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을 바로 깊이 알고, 알리고, 인류80억을 움직여 조선을 지키는 일에 하나같이 나서도록 혼신을 다 하는 것이 조국과 민족과 인류를 위한 선택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조선이 75년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 수 없이 미국이란 본체를 상대하면서 끄떡않고 세계 4대 핵무력강국이되어 포성없이 전쟁을 억지하며 자본주의는 상상도 못하는 부강한 나라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지금 민주당 공화당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조국의 의도대로. 미국은 조선이 이끄는 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심을 가지시고 조국을 위한 길에 열정을 바쳐 나가시며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정옥(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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