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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 8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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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8-30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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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 8월 월례회

 

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 회원들은 8 29일 오후 여섯시에 다우니에 모여 월례회를 가졌다.

윤길상 중앙 회장께서 2주전 북조국을 방문했는데 그 방문보고를 하였다.  윤회장은 최근 종교인들과 함께 이북을 방문하여 옥수수 65톤을 기증하고 그들과 함께 여러 곳을 참관하고 돌아왔다. 미국의 계속적인 적대정책에도 불구하고 자주사회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2012년에는 반드시 강성대국의 문을 활짝 열겠다며 자신감에 넘쳐 활동하는 북조국의 민중들의 모습과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는 북조국의 현재 상태를 잘 소개해 주었다.

다음으로 홍성현 6.15 미국위원회 위원장께서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일본에 강제합병당한 우리 나라의 과거 역사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회원들은 합병조약문을 한조문씩 읽으며 함께 통분하였으며  모두 다시 이런 수치와 아픔을 당하지 않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다음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한반도 정세에 관하여도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후계계승문제와 관련하여 중국방문을 해석하는 이남의 언론들의 잘못된 시각에 대하여 김현환 서부회장이 최근에 발표한 글을 중심으로 해설해 주었다.

그리고 지난 723일부터 24일까지 워싱톤 디시에서 진행되었던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회원들에게 알렸다. 그 첫째는 조국돕기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에서 옥수수 60톤을 북조국에 보내기로 결정하였으며 지금까지 이미 약 2만불정도 모금된 정형을 회원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둘째로 지금까지 지역연합회중심으로 활동하던 것을 시중심이나 주중심으로 바꿈으로써 조직을 활성화시키기로 중집위에서 결정한 문제를 회원들에게 알리고 그문제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지난 725일부터 27일까지 워싱톤 디시에서 개최되었던 평화회의와 평화세미나를 소개하고 회의를 마쳤다.

 

[작성 : 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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