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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5. 1절에 대한 새로운 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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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30 13: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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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절에 대한 새로운 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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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공화국의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5. 1절에 대한 새로운 리해를 가지도록 하여주시던 그날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혁명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고있으며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화, 로동계급화해나가고있습니다.》


1889년 7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열린 제2국제당창립대회에서는 5월 1일을 해마다 전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기념일로 할것을 결정하였다.


그때로부터 100여년세월이 흘러왔지만 5. 1절을 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로 부르며 쇠는데 대하여 달리 생각한 사람은 세상에 없었다.


주체95(2006)년 5월 1일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까지 5. 1절을 전세계로동계급의 명절이라고 하여왔는데 이제는 그에 대한 리해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그 근거를 하나하나 론증하시였다.


과학적인 론거와 사리정연한 주장으로 변화된 로동계급의 처지와 사회계급관계에 대한 명확한 표상을 일군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주체적립장에서 5. 1절을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로 쇠도록 하여야 한다고, 근로자들이라는 범주에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다 포함된다고 하시며 이런 교시를 하시였다.


5. 1절을 전세계로동자들의 명절이라고 하는것은 우리 당의 성격에도 맞지 않는다. 우리 당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의 선진분자들로 조직된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다. 그런데 5. 1절을 로동계급의 명절이라고만 하면 우리 당의 대중적성격이 왜소화되는감이 있다. …


우리 당은 해방후부터 5. 1절을 근로자들의 명절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다같이 쇠도록 하였다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부터는 《전세계로동자들은 단결하라!》는 구호도 《전세계근로자들은 단결하라!》로 고치고 우리 식대로 이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하는것이 바로 주체라고 강조하시였다.



- 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


-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


- 생산성이 높은 버섯품종연구를 심화시키고있는 농업성 중앙버섯연구소의 연구사들 -


인류가 오랜 세월 공인하여온 하나의 력사적사실도 무심히 스쳐보내지 않고 주체적인 관점에서 보시며 시대의 변화발전에 맞게 바로잡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안목과 식견에 일군들은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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