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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담화, 대량살륙무기개발 위한 20억 자금 절취는 새빨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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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01 08: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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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담화, 대량살륙무기개발 위한 20억 자금 절취는 새빨간 거짓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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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는 1일 담화를 통하여 증거도 없이 북의 대량살륙무기개발에 필요한 약 20억US$의 자금을 절취하였다는 거짓여론을 내돌리는 미국 등 적대세력들의 어리석은 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리고 대북제재압박의 명분을 세우려는 적대세력들이 북의 존엄을 함부로 헐뜯는 행위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 등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해킹전문가들을 동원하여 대량살륙무기개발에 필요한 약 20억US$의 자금을 절취하였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문제는 그들이 아무런 과학적인 증거도 없이 무작정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자료를 우리가 인정도 하지 않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 전문가그루빠 중간보고서에까지 박아넣은것이다.


싸이버범죄를 비롯한 온갖 범죄의 왕초들이 이따위 새빨간 거짓말을 날조해낸것은 거짓말도 백번 하면 사실로 믿게 된다는 히틀러파시스트선전자들의 수법을 재현해보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모략날조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의 명분을 세워보려는 치졸한 놀음에 불과하다.


우리는 우리 국가의 존엄을 함부로 헐뜯으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결산할것이라는것을 경고한다.

 


주체108(2019)년 9월 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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