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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승리의 7. 2 7, 오늘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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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8-02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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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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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승리의  7. 2 7, 오늘에 이어진다.

 

7 27일은 위대한 전승의 날, 《제2 8.15》로 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 뜻깊은 력사의 날이다.

이날이 있어 우리 공화국은 영웅조선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 우리 인민은 두번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될번 한 위기에서 벗어나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긍지를 떳떳이 누려가고있다.

우리 겨레에게 있어 지난 조선전쟁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였고 세계에서 제일 강대하다고 떠들던 미제와 그 추종국가들의 침략군대와 맞서 진행한 력사에 류레없는 가장 힘겨운 싸움이였다.

전쟁기간 미국은 계속되는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인천상륙작전, 《크리스마스총공세》, 《하기 및 추기공세》 등도 벌리고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생화학무기도 무차별 사용하였으며 지어 원자탄공갈로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의 마음을 흔들어보려고 발악하였다.  그러나 그 어떤 술책으로써도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으며 종당에는 정전협정의 항복문서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은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미군을 포함하여 156 7,128(그중 미군405,498)을 살상포로당하였다.

비행기는 1 2,224대를 격추격상당했으며 함선 및 선박은 564척을 격침격파당하였다.

이것은 미국전쟁력사상 있어보지못한 참담한 손실이고 군사적 패배였다. 당시 미국의 한 출판물은 조선전쟁에서의 참담한 손실에 대하여 《미군의 손실은 아메리카인이 다섯번의 대전쟁 즉 독립 전쟁, 1812년전쟁, 메히꼬전쟁, 미국- 에스빠냐전쟁 및 필리핀전쟁 에서 입은 손실을 다 합친것보다 2배이상 더 많다》고 하였다.

실로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에게 되게 얻어맞고 만신창이 되였으며 그들에게 있어서 조선이라는 나라는 《불우한 땅》, 《신령스러운 존재》로 자리잡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리론, 전략전술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였다.

경애하는 주석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 하여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전쟁의 본질과 성격, 전쟁승리의 요인 등을 과학적으로 밝히시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조국보위와 원쑤격멸을 위한 정의의 성전에로 한 사람같이 불러일으키시였다.

주석님께서는 또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 그 어느 전쟁사나 군사교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 전선에서의 련속공격전, 포위 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제2전선의 형성, 진지전, 갱도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활동 등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특성에 맞는 기묘하고 령활무쌍하며  독창적인 전략과 전법들을 창조하시여 3년간의 전쟁을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이끄시였다.

미국이 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하여 침략전쟁을 일으켰다가 패배의 쓴맛을 본 때로부터 어언 5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미국은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무기를 비롯한 막대한 최신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를 수시로 끌어들이면서 화약내풍기는 침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면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만을 노리고있다.

최근에도 미국은 남조선의 역적패당을 사촉하여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구실로 《전시작전 통제권전환》을 연기하는 놀음을 벌렸으며 일본으로부터 조선전쟁을 위한 병참기지, 출격기지로 되고있는 오끼나와의 후덴마기지 이설문제를 눌러버렸다.

그뿐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최근 조선반도의 동서해상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대규모적인 해상련합 훈련을 벌려 정세를 더욱더 예측할수 없는 전쟁국면으로 몰아가고있다. 어떻게 하나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동북아시아에 대한 저들의 지배적목적,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만일 미국이 무분별하게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킨다면 그것 은 저들의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

미국은 년대와 세기를 넘어 지속되여오고있는 공화국과의 대결 에서 련전련패한 교훈을 잊지 말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선군으로 존엄높고 강위력한 공화국은 어제도 승승 장구하였지만 강성대국의 래일을 바라보는 오늘의 현실은 더욱더 무진막강하다.

7.27은 단순히 지나간 력사의 한페지가 아니다. 선군조선의 오늘이고 래일이다.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우리 조국은 승리의 7.27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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