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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천안>함 조사자료조작의혹… 공개 검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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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7-1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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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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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천안>함 조사자료조작의혹공개 검증을》

남조선《경향신문》 710일부에 실린 글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믿을수 없다는것이지 북이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침몰원인을 엄격하고 정확하게 규명해야 합니다.

《천안》함이《북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했다는 합동조사단발표에 의문을 제기해온 서재정 미국 죤즈 흡킨스대 교수(국제정치학)와 리승헌 버지니아대 교수(물리학) 9일 도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동조사단 의 자료가 조작된 의혹이 있다.》며 공개검증을 요구했다.

서교수와 리교수는 이날 일본외국특파원협회주최회견에서 《합조단 <조사결과>보고서는 <북의 어뢰>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것을 립증 하는데 실패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서교수는 《어뢰가 북의것이라는 증거로 <1>이라는 문자를 제시 했지만 폭발후 다른 곳은 타버렸는데 그 부분만 멀쩡하다는건 리해할수 없다.》고 설명했다. 리교수는 《조사결과를 완전히 공개하고 다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회견이 끝난후 서교수는 주일 《한국》특파원들과 따로 만나 《우리는 오늘 회견에서 조사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돼야 하는 충분한 리유를 제시했다.》며 《<한국>정부가 합리적이라면 우리의 요구에 귀를 기울일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부가 원하는 조치(조사결과공개 및 재검증)를 취하지 않으면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자신들이 제기한 의문에 대해 합조단이 반박한것과 관련해서는 《과학적근거가 없는 비상식적인 내용이기때문에 대응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과학적으로 립증하고싶으면 리승헌교수와 제3의 과학자를 대동해서 기본적인 자료들을 재확인하는 검증과정을 갖자.》고 제안했다.

도꾜에서 기자회견을 한 리유에 대해서는 《그동안 <한국>에서는 기고 등을 통해 여론을 환기했기때문에 알릴만큼 알렸다고 생각한 다.》며 《리교수가 개인적인 일로 여기에 와있고 나도 마침 올 상황 이여서 (도꾜에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에서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할수 있지만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밝혔다.

서교수는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이번 사건으로 <>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해쳐서는 안된다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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