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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식

6.15선언 8주년기념 통일음악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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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6-0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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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7일 오후8시30분 뉴욕 머킨연주홀(129 W. 67th St., New York, NY10023)에서 열리는 ‘6.15공동선언 8주년 경축음악회’는 <우륵 교향악단(리준무 지휘자>과 함께 3명의 출연자들이 남북의 음악을 소개한다. 출연자들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Harriet Langley,Violin

92년 호주에서 호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4세에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서 7세에 동경의 유명한 도호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하였다.9세에는 뉴욕의 맨하탄음대 예비학교에서 공부하며 두각을 내기시작해서 카네기홀 등 유명 음악회장과 뉴욕타임스의 WQXR Classic방송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여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현재 세계굴지의 악단들과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고음(소프라노) 이지연

줄리아드음대에서 전액장학금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괄목할만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이지연씨는 <카루소국제콩쿠르>등세계적으로 그명성이 높은 국제성악콩쿨에서 1위를 한 실력파 성악가이다. 그는 마릴린 혼,플라시도 도밍고등 세계적인 성악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는 <평양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여러 번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 하였다.

*여성중음(Mezzo 소프라노) 조공자(그레이스).

서울대학과 미국 웨인주립대에서 공부를 하고 현재 리만 주립대학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 Oakway artis Competition>에서 1위 입상 했으며 평양 봄 축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카네기홀에서 데뷔독창회를 하였고 언론에서 음악과 덕성을 겸비한 성악가라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중창 독창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종목>


관현악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관현악 <그네뛰는처녀>

바이올린협주곡(쌍상스작곡)

휴식

녀성중음독창<까투리 타령>,<통일아,통일아> 모짜르트의 아리아

녀성고음독창 <산으로가자 바다로가자> <그리운금강산(남)> 도니제트의 아리아

녀성2중창 <심장에남는사람> <다시만납시다>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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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케트 문의:212-501-3330,
컨서트 문의:201-888-4875

A석-50달러, B석-30달러
 
 


6.15통일음악회 선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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