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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반북인권소동은 파렴치한 망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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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08 11: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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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북인권소동은 파렴치한 망동 강조  

 

편집국

 

 

 

 

노동신문은 8일 “인권교살자들의 파렴치한 망동” 제목의 논평을 보도하였다.

 

논평은 최근 미 국무성, 미 재무성, 미 국회가 하나가 되어 전례없이 광란적인 반북인권소동을 벌이는 것은 강도높은 제재몽둥이와 핵위협에 북이 굴복하리라고 오산한 저들의 반북책동을 합리화해보기 위한 술책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는 개짖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으며, 북은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권교살자들의 파렴치한 망동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극단적인 경제제재, 군사적위협공갈과 병행하여 《인권》모략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은 완전히 날조된 모략자료들로 엮어진 그 무슨 《북인권침해와 검열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미재무성도 우리 공화국의 기관 3개와 개인 7명을 《인권침해에 관여한 혐의》로 특별제재대상에 포함시킨다는것을 쪼아박은 3차 《북인권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회는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거기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끌어들여 《북인권침해상황》에 대한 《증언》을 하게 하는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과 북침전쟁책동과 마찬가지로 전례없는 광기를 띠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이 터무니없는 자료들을 들고나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은 인민대중의 참된 삶의 요람인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그것은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책동으로도 모자라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리며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최후발악적추태이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책동이 지금처럼 광란적으로 감행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트럼프패당은 지금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할 흉악한 계책밑에 력사상 류례없는 가장 야만적인 제재압박에 미쳐날뛰고있다.그와 동시에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집중시키고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요란하게 감행하면서 우리를 엄중히 위협공갈하고있다.

 

하지만 적대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위대한 병진의 기치,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원쑤들이 제아무리 《초강도제재압박》과 핵위협공갈에 기승을 부리여도 우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날에날마다 더 큰 승리와 기적을 이룩하고있다.트럼프패당이 제재몽둥이를 휘두르고 강도높은 핵위협을 들이대면 우리가 물러설것이라고 생각한것은 그야말로 오산이였다.

 

궁지에 몰린 미국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를 어째볼 헛된 야망을 드러내면서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미국의 처지가 얼마나 궁색해졌으면 인간의 체모도 갖추지 못한 추물을 국회청문회장에 끌어다놓고 해괴한 《인권》모략극을 연출하고있겠는가.

 

 

미국이 아무리 우리를 모해하며 《인권》광대극을 벌리여도 소용이 없다.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외국인들과 미국의 언론들까지 《북인권침해》란 허황한 날조설이라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입에 올리기 전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신천을 비롯한 공화국북반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한 짐승도 낯을 붉힐 인간대학살만행과 우리 인민에게 력사적으로 저지른 가장 극악한 인권유린범죄행위부터 반성해야 마땅하다.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총발동하여 우리의 정상적인 경제생활까지 가로막는 반인륜적인 불법무법의 제재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이것이야말로 인권유린범죄의 극치이다.

 

세계최악의 인권교살자로서의 미국의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대통령이라는자가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한 나라, 한 민족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댈 정도로 야수화된 깡패국가가 《인권옹호》를 떠드는것자체가 적반하장이며 인권에 대한 우롱이다.

 

미국은 격에 어울리지 않게 《인권재판관》행세를 할것이 아니라 극심한 인종차별과 총기류범죄 등 각종 사회악이 범람하는 제 집안의 험악한 인권실태에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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