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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사진]트럼프 국회 연설 규탄, 트럼프는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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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08 06: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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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럼프 국회 연설 규탄, 트럼프는 그 입 다물라

 

박한균 기자

 

 


▲ 2017년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이틀째를 맞아 국회 연설을 앞두고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 통상압력 트럼프는 돌아가라!” 트럼프 국회 연설 규탄 집회가 열렸다.     © 자주시보

 

 

▲ 2017년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이틀째를 맞아 국회 연설을 앞두고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 통상압력 트럼프는 돌아가라!” 트럼프 국회 연설 규탄 집회가 열렸다.     © 자주시보

 

2017년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이틀째를 맞아 국회 연설을 앞두고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 통상압력 트럼프는 돌아가라!” 트럼프 국회 연설 규탄 집회가 열렸다. 

 

▲ 1000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한국진보연대와 민중당 등 220여개 시민단체 모임 ‘노(NO)트럼프 공동행동(공동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7~8일)에 맞춰 선언한 24시간 비상행동의 마지막 힘을 쏟아 냈다.     © 자주시보


 

1000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한국진보연대와 민중당 등 220여개 시민단체 모임 ‘노(NO)트럼프 공동행동(공동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7~8일)에 맞춰 선언한 24시간 비상행동의 마지막 힘을 쏟아 냈다.

 

▲ 집회 참가자들은 “노 트럼프 노 워(No Trump No War)”, “트럼프 국회연설 웬말이냐”, “전쟁고조 트럼프를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규탄 집회를 이어갔다.     © 자주시보

 

▲ 집회 참가자들은 “노 트럼프 노 워(No Trump No War)”, “트럼프 국회연설 웬말이냐”, “전쟁고조 트럼프를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규탄 집회를 이어갔다.     © 자주시보


집회 참가자들은 “노 트럼프 노 워(No Trump No War)”, “트럼프 국회연설 웬말이냐”, “전쟁고조 트럼프를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규탄 집회를 이어갔다.

 

전날(7일) 광화문 일대를 차벽과 펜스로 완전히 고립시킨데 이어 이날도 국회 정문으로 가는 모든 통로를 완전 차단했다. 집회 참가자들의 규탄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으며 시민들의 불편도 잇따랐다.

 

▲ 오전 11시쯤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회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잠시 집회를 중단하고 참가자들은 경찰이 가로 막고 있는 펜스 앞까지 이동해 국회를 향해 “NO 트럼프 NO WAR”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 자주시보

 

오전 11시쯤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회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잠시 집회를 중단하고 참가자들은 경찰이 가로 막고 있는 펜스 앞까지 이동해 국회를 향해 “NO 트럼프 NO WAR”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 또한 인근에서는 성주 주민을 비롯한 사드반대 단체들이 사드배치 철회를 촉구하는 삼보일배를 진행했다. ‘북미, 남북 대화 재개’, ‘전쟁 반대’를 외치고 평화를 바라는 기도를 올렸다.     © 자주시보

 

또한 인근에서는 성주 주민을 비롯한 사드반대 단체들이 사드배치 철회를 촉구하는 삼보일배를 진행했다. ‘북미, 남북 대화 재개’, ‘전쟁 반대’를 외치고 평화를 바라는 기도를 올렸다.

 

▲ 공동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에 소금을 뿌리고 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집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 자주시보

 

▲ 공동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에 소금을 뿌리고 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집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 자주시보

 

공동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에 소금을 뿌리고 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집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재향군인회와 대한애국당 등 보수단체도 글래드호텔, 태흥빌딩 등 앞에서 트럼프 환영 집회를 열어 갔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 국회 의원도 이날 환영 집회에 참석했으며, 조원진 의원이 “대한민국”을 외치면 회원들은 “유에스에이(USA)”를, “박근혜”를 외치면 참가자들은 “트럼프”를 외쳤다. 

 

한때 ‘NO 트럼프 공동행동’ 집회에 보수단체가 난입하면서 양측 간 충돌이 이어졌으며 부상자도 속출했다. 때늦은 경찰의 대응으로 일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시민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예정됐던 비무장지대(DMZ)방문을 기상 이유로 취소하고 국회 연설을 마친 후 마지막 일정으로 현충원을 참배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얼굴 모형에 빨간 스프레이를 뿌리고 스티로폼으로 만든 미사일 모형을 발로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 자주시보

 

▲ 한때 ‘NO 트럼프 공동행동’ 집회에 보수단체가 난입하면서 양측 간 충돌이 이어졌으며 부상자도 속출했다. 때늦은 경찰의 대응으로 일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시민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 자주시보

 

▲ 한때 ‘NO 트럼프 공동행동’ 집회에 보수단체가 난입하면서 양측 간 충돌이 이어졌으며 부상자도 속출했다. 때늦은 경찰의 대응으로 일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시민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 자주시보

 

▲ 재향군인회와 대한애국당 등 보수단체도 글래드호텔, 태흥빌딩 등 앞에서 트럼프 환영 집회를 열어 갔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 국회 의원도 이날 환영 집회에 참석했으며, 조원진 의원이 “대한민국”을 외치면 회원들은 “유에스에이(USA)”를, “박근혜”를 외치면 참가자들은 “트럼프”를 외쳤다.     © 자주시보

 

▲ 재향군인회와 대한애국당 등 보수단체도 글래드호텔, 태흥빌딩 등 앞에서 트럼프 환영 집회를 열어 갔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 국회 의원도 이날 환영 집회에 참석했으며, 조원진 의원이 “대한민국”을 외치면 회원들은 “유에스에이(USA)”를, “박근혜”를 외치면 참가자들은 “트럼프”를 외쳤다.     © 자주시보

 

▲ 재향군인회와 대한애국당 등 보수단체도 글래드호텔, 태흥빌딩 등 앞에서 트럼프 환영 집회를 열어 갔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 국회 의원도 이날 환영 집회에 참석했으며, 조원진 의원이 “대한민국”을 외치면 회원들은 “유에스에이(USA)”를, “박근혜”를 외치면 참가자들은 “트럼프”를 외쳤다.     © 자주시보

 

▲ 공동행동 집회 참가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평화협정 체결, 전쟁반대 현수막과 함께 분홍색 띠를 두르고 있다.     © 자주시보

 

▲ 보수단체 회원들이 흔들었던 성조기를 불태우고 있다.     © 자주시보

 

▲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 연설이 진행되는 국회의사당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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