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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제3차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통해 세계에 과시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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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9-1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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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제3차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통해 세계에 과시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분석과전망>당을 강화하고 그영도적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 것
한성 기자

 

 

▲ 제 3차 조선노동당대표자회를 알리는 북의 선전포스터   © 연합뉴스 퍼옴

 
1.들어가며

본지는 북이 세계적인 주목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제3차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되는 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한 독자들의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이글을 보도하게 된다.

이글은 북의 제3차 당대표자회와 관련  <연합뉴스>를 비롯해  <통일방송>  <서프라이즈> 등 국내언론사에서 나온 수 많은 보도와 기사를 참조했을 뿐 만 아니라 특히 <민중의 소리> 7월 1일자가 보도한 북 조선로동당의 기관지인 로동신문의 사설전문을 전면적으로 참조하여 작성되었음을 밝힌다.
아울러 문장을 구사하는데 있어서 인용부호를 사용하지 않고 북의 표현이나 문장들을 그대로 원용한 것은 문장을 깔끔하게 하고 문장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차원이라는 것을 밝힌다. 

  
 
2. 44년만에 소집되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로동신문> 6월 30일자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로력적 성과로 맞이하자>라는 사설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당대표자회를 2010년 9월 상순에 소집할 것에 대한 결정서를 발표하였다고 보도했다.

이 사설이 발표되는 순간, 미국 한국 일본 등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언론은 여기에 총집중하고 3차당대표자회와 관련된 의의와 전망 등에 대한 수많은 보도를 잇달아 내놓았으며 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세계의 주목이 이 사설에 집중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번 당대표자회가 당대표자회로서는 44년 만에 열린다는 것에서도 그렇지만 조선로동당에 있어서도 1980년 6차 당대회가 마지막 당대회이고 1993년 12월에 열린 당 중앙위 전원회의가 마지막 행사였다는 것에서도 당연할 만하다.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조선로동당 당중앙위훤회가 당 대회와 당 대회 사이에 필요에 따라 소집하는 것으로서 당의 노선과 정책 및 전략전술의 긴급한 문제들을 토의하고 결정하는 회의이다. 

 

3. 조선로동대표자회의 역사

북은 지금까지 두 차례의 당대표자회를 소집했다.

제1차 당대표자회는 58년 3월 3일에서 6일까지였으며 66년 10월 5일에서 12일까지 소집한 것이 제2차 당대표자회였다. 

북이 조선로동당 제1차 당대표자회를 소집할 당시의 정세는 2년 전인 56년 8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기한 반종파투쟁을 벌이고 있는 시기였으며 한편으로는 인민경제 발전 제1차 5개년계획을 추진해 가고 있는 시기였다.

이에 따라 북은 당대표자회를 소집하게 된 목적을 당의 반종파투쟁의 경험을 총화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설정했다. 

당대표자회에서 김일성 수상은 당대표자회를 통해 반종파투쟁의 역사적 교훈과 경험을 총화하고 여기에 기초하여 종파여독을 철저히 청산하며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 과업들을 제시했다. 

김일성 수상은 아울러  제1차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과 정당성 그리고 그 성과적 수행을 위한 원칙 등을 밝혔다.
 

북에서는 1차당대표자회를 통해 전체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김일성 수상의 주위에 튼튼히 묶어세웠으며 이후 인민경제 발전 제1차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게 되었다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조선로동당 제2차 당대표자회는 1차당대표자회가 열린 후 8년이 지나서 소집되었다.

북은 당시를 미국이 카리브해 위기와 통킹만 사건 등을 조작해내면서 국제정세를 긴장시키고 세계평화를 교란시키고 있는 엄중한 시기로 그리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좌우경기회주의가 대두하여 혁명을 배신하고 건설을 방해하는 등의 책동을 노골적으로 감행하고 있는 정세로 규정하고 있었다.

김일성 수상은 이 당대표자회에서 <현 정세와 우리당의 과업>이라는 보고를 했으며 당대표자회는 이보고에 제시되어 있는  세가지 정도의 중요한 내용을 결정하게 되었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함께 추진해나가는 이른바 국방경제병진노선을 제시하여 당의 혁명적인 노선, 전략적 방침으로 결정한 것이 첫 번째였다.

이는 다른 나라와는 달리 국방건설을 경제건설의 위상으로까지 끌어올리는 것으로서 한차례 미국과의 전쟁을 겪고 난 이후 여전히 확인되고 있는 미국의 침략적 본질과 그로 인한 정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는 <온 사회를 혁명화 노동계급화할 데에 대한 방침>을 결정한 것이었으며 경제발전의 기본방향을 규정한 것이 세 번째 내용이었다. 


북은 두 번에 걸친 당대표자회를 소집한 것과 관련하여 당대표자회를 사회주의 건설을 힘 있게 추동하고 혁명대오를 사상의지적 통일체로 다지는데 커다란 기여를 해온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4. 제3차 조선로동당대표자회의 의의 


▲김일성종합대학 도서관에 있는 선전포스터     © 통일뉴스 퍼옴
 
그 동안 오랫동안 열리지 않았던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44년만인 지금에 와서야 소집하게 된 배경 내지는 이유를 북은 다음과 같이 당대표자회가 갖는 의의를 밝히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소집되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 강성대국건설 위업수행에서 결정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 사변으로 된다>

 

이렇틋, 북은 조선로동당 제3차 당대표자회 소집의 목적을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설정하고 있는 것이다.

북에서는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역할을 높이는 것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 담보로 규정하고 있다.

 

5.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역할과 기능을 높이는 것>이 갖는 구체적 의의 

북은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네 가지 정도의 내용을 과시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북이 당대표자회를 통해 과시하게 되는 데서 첫 번째에 올려놓은 내용은 <조선로동당 김정일 총비서의 신념과 의지>와 관련된 것이다.

북은 이번 당대표자회를 통해,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 건설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것이 김정일 총비서의 신념과 의지라고 밝히고 있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을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사상적 순결체, 조직적 전일체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체혁명의 빛나는 새 시대를 펼치게 된 것이 김정일총비서의 영도력의 결과로 보고 있는 데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북에 따르면, 최근년 간 인민군대와 인민들이 반미대결전에서 연전연승을 이룩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을 수 있는 것도 그리고 북이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적의 군력을 가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그 존엄 떨치며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창조와 비약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는 것도 김정일 총비서의 정력적인 영도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북이 당대표자회를 통해 과시하게 된다는 두 번째의 내용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 면모>와 관련된 것이다.

북은 당대표자회를 통해 전당이 김정일 총비서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 전일체, 행동의 통일체가 되는 당의 혁명적 면모를 과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당대표자회에서 있게 되는 조선로동당 최고지도기관선거는 조선로동당을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당의 영도력을 비상히 높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이 당대표자회의를 통해 과시하게 된다는 세 번째 내용은 <인민의 혁명적 풍모>이다.

북은 인민의 혁명적 풍모와 관련하여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고 세상이 어떻게 변한다 해도 오직 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발휘되고 있는 풍모라고 밝히고 있다.

북은 인민의 혁명적 풍모와 관련하여 여기에 당과 영도자와 갖는 관계를 결부시켜 핵무기로도 깨뜨릴 수 없는 일심단결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북은 마지막으로 당대표자회를 통해 김정일 총비서의 영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을 과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북에서는 이번 제3차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당의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성격과 무진막강한 전투적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설정하여 김정일 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주위에 철통같이 뭉친 인민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적 풍모를 시위함으로써 결론적으로는, 당대표자회를 계기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영도가 더욱 확고히 보장되고 강성대국건설에서는 보다 큰 비약이 일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 당대표자회와 북미대결전

이번 3차당대표자회가 핵심적으로 착목하고 있는 정세적 지점은 두가지이다.

올해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라는 것이 그 첫 번째이며 전당전군전민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 웅대한 목표에 따라 혁명적 대고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 있는 시기라고 하는 점이 그 두 번째이다.

북은 특히, 현시기의 혁명적 대고조와 관련하여 그로 인해 세상을 들었다 놓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고 쓰고 있다.


▲ CNC기술, 인공위성,축포야회 등과 관련된 선전포스터 / 연합뉴스 퍼옴
이는 연이은 핵실험의 성공과 인공위성발사에 이어 희천속도, 대계도의 정복자들의 투쟁정신 그리고 주체의 CNC와 주체철, 주체섬유 그리고 축포야회등 정치경제군사문화부문에서 이뤄낸 성과에 대한 평가로 여겨진다.

 
북은 1차 당대표자회 소집시기에 조성된 정세를 정치사상투쟁으로서의 반종파투쟁이라는 정치사상적 측면과 경제발전이라는 경제건설요구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는 주체정세 요구를 중심으로 보았다.

그렇지만 2차 당대표자회는 베트남전 발발 등,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략책동과 관련된 객관정세를 중심으로 설정했었다.


그런 점에서 이번 3차당대표자회는 주체정세를 중심으로 설정했다는 점에서 1차 때와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분석에 따라서는 북이 북미대결전의 종결을 이미 확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전망을 가능케한다는 점에서 이후에도 주목해야 될 지점으로 된다.
 
북이 북미대결전의 종결을 확정해놓고 있다는 것은 구체적으로는,  미국이 지금처럼 대북대결정책에 계속해서 집착하든 아니면 화해정책으로 되돌아오든 상관없이 북은 이에 연연해하지않고 자력으로 스스로의 일정표에 따라 혁명과 건설 그리고 조국통일을 성취해나가게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북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게 되는 것을 확정해놓고 있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북의 강성대국건설이 북미대결전의 종식과 직접적으로 맞물려있으며 북미대결전의 종식은 북미간의 수교로 표현되면서 동시에 조국통일과도 곧바로 잇닿아 있다는 것은 북의 전반을 객관적으로 연구하는 정세분석가에게는 이제 상식이다.
 
북이 북미대결전의 종결을 확정지어놓은 것이 아닌가하는 것은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두번에 걸친 중국방문을 통해 중국을 반제반미전선에로 완전하게 복귀시켜놓고 있다는 전망과  결부시켜보게 되면  상당히 설득력을 갖는 전망으로 완성된다. 

 


7. 당대표자회의 핵심적인 사변성과 관련하여 

세계는 지금, 북이 당대표자회를 통해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역할과 기능을 높힌다는 문제를 <혁명의 계승발전>과 관련된 문제로 보고 이에 대한 관심을 총집중시키고 있다.
그것은 <당의 강화>라고 하는 것이 갖는 핵심적인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일 것인가?하는 데에 맞추어져있다. 

국내도 예외가 아니다. 

이와 관련하여 특히, 북이 당대표자회에서 있게 되는 조선로동당 최고지도기관선거가 조선로동당을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당의 영도력을 비상히 높힐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당대표자회와 관련한 대북전문가들의 전망과 예상들은 각각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면서도 공통적으로 확인하게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북이 그동안의 <혁명계승발전>체재구축을 위한 여러 준비 사업들에 기초하여 이번 당대표자회를 통해 당의 인적구조를 재정비하는 것 등을 통해 <혁명계승발전>체재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것에 의하면 김일성 주석 사망 당시 140명에 달했던 당 중앙위원 가운데 상당수가 그 후 사망하거나 해임됐지만 지금까지 다시 채워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특히 80년에 김일성주석을 포함해 5명이었던 정치국 상무위원 역시 2000년 현재 김정일 총비서가 유일하고 정치국 위원도 14명에서 3명만이 남았다고 한다.

비서국의 비서 역시 마찬가지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80년 김일성총비서 포함 10명이었던 비서국은 현재 5명만 남았다는 것이다. 


연합뉴스의 보도가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대북전문가들은 당대표자회를 통해 중앙위원들을 보강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당대표자회의에 이어 열리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현재 김정일 총비서 혼자 남은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상무위원을 비롯해 정치국 위원과 후보위원, 비서국 비서를 충원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러한 인적구조의 재정비는 그동안 북이 벌여왔던 <혁명계승발전>체재 준비사업과 결부됨으로써 실질적으로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기능과 역할을 높이게 된다는 것이다. 



 
8. 맺으며

 
▲우리민족의 역사와 전통이 시작되고 우리민족의 부흥융성을 불러일으키게 될 민족의 성산, 백두산     © 자주민보
 

우리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의 위용은 우리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만큼이나 넓고 영명하며 위대하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백두산을 배반하는 위정자들에 의해 여전히 반북대결의 광풍이 휘몰아치고 있다.

백두산의 위용이 빛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현실은 여전히 국가보안법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이명박정부가 올 연말 발간하는 ´2010년 국방백서´에 북에 대한 주적 표기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다.

북이 당대표자회를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 사변>이라고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분명한 사실 또 하나는, 당대표자회와 관련하여 최근 로동신문이 발표한 <위대한 향도자> 라는 정론에서 밝혀져 있는대로, ´성스러운 추억과 다함 없는 흠모로 이 땅을 불도가니마냥 끓여온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간직한 대표자들이, 운명과 미래를 전부 맡긴 어머니 품에 대한 진정한 고마움을 안은 대표자들이 혁명의 수도 평양으로 들어서´ 있다는 사실이다.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국가를 참칭하는 집단´이거나 국방백서에 의해 ´적´일 수 있는 북이지만 그러나 북이 소집한 당대표자회에 대해 어떤 목적으로든지 관심을 갖는 것은 지금 대세로 되어있다.

북이 주장하고 있는대로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하고 그 영도적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는데서 차지하는 커다란 의의라고 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일지 세계의 모든 나라는 지금, 숨 죽여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당대표자회에 대해 과학적으로 올바르게, 전망하는데 정확하게 접근하고 싶은 정세분석가들이라면 다른 그무엇없이 북의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이 최근에 발표한 <위대한 향도자>라는 정론을 잘 읽어 볼일이다.

  

                                                                    -끝-
[출처: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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