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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국방과학자, 세계가 가져본 적 없는 북의 핵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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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19 14: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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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자, 세계가 가져보지 못한 북의 핵무력

 

 

위찬미 기자

 

 

<조선의 오늘>사이트는 김성관 국방과학자가 쓴 “조선을 아는가”기사를 소개하였다.

 

기사는 최근에 공개한 혼합장약구조로 설계 제작된 소형화된 핵탄두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 환경모의시험에서의 성공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살아가는 북 인민들은 마음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정밀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수단들, 실전배치한 핵타격수단들과 다종다양의 첨단군사장비들은 세계가 가져본 적이 없는 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이며 파괴살상력에서 놀랄만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조선을 아는가

 

 

국방과학자  김 성 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 침략자, 도발자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를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한 정의의 성전, 조국통일대전으로 단호히 대답해나설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 진리가 있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조선말이 아니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이것이 우리 인민들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신념이고 배짱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강권과 봉쇄, 회유를 자강의 힘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부강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이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비약과 나날이 높아가는 불패의 국력에 회의심을 가지고 보는 곱지 않은 눈들도 있다.

 

최근에 우리가 공개한 우리 식의 혼합장약구조로 설계제작된 소형화된 핵탄두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의 성공은 조선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못해내는 일이 없음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적으로 론박할 여지가 없는 우리 타격수단들의 첨단수준의 높이와 실전배비된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핵탄들에 대해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리성을 잃고 갈팡질팡하며 한사코 외면하며 도리질하고있다.

 

그 무슨 《검증》과 일방적인 《주장》을 떠들다 못해 《대내외선전효과를 노린것》이라고 비하하며 헐뜯고있다.

 

우리의 위력하고 정밀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수단들, 실전배비한 핵타격수단들과 파괴살상력에서 놀랄만 한다종다양의 첨단군사장비들은 그 누구에게 보여주거나 인정받자고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주체무기의 완성과 강위력한 핵무장력의 질적강화는 미제의 핵전쟁불구름을 몰아내고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기 위한 우리공화국의 정상적인 자위적대응조치의 일환이고 핵전쟁 그 자체를 상대하여야 할 우리의 핵무력이다.

 

 

 

조국과 민족에 필요한것이라면 수소탄보다 더 위력한것도 만들어낼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며 세계가 가져본적이 없는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을 갖춘 우리 혁명무력이다.

 

미국은 조선을 아는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말속에 담긴 무한대한 힘과 위력에 대해 깊이 따져보고 심사숙고해야 한다.

 

진짜총대맛, 진짜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자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이고 《무기만능론》, 《핵만능론》을 떠드는 미제를 자력으로 다져진 주체의 핵보검, 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로 짓뭉개버리자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이다.

 

 

 

 

자주적인민의 경고를 가볍게 대하며 부정의의 힘을 함부로 휘둘러대면 얼마나 뼈아픈 후회를 하게 되는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멀지 않아 깨닫게 될것이다.

 

후회는 항상 때늦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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