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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시사만화 <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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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19 13: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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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개싸움>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3월 19일 시사만화 <개싸움>을 소개하였다.

 

시사만화에는 새누리당 표시가 있는 개집 앞에서 개 두 마리가 뼈다귀를 서로 차지하겠다고 싸우고 있다. 뼈다귀에는 공천권이라 적혀있다. 그리고 개 한 마리는 비박계라 적혀 있고 다른 한 마리에는 친박계라 적혀있다.

 

친박계는 서청원 중심으로 박근혜의 측근을 말하는 것이며 비박계는 김무성을 중심으로 박근혜의 측근이 아닌 사람을 말한다. 실지로 박근혜(서청원)와 김무성이가 공천권을 두고 서로 싸우는 꼴을 그린 것이다.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공천권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현실을 풍자한 것이다.

 

시사만화에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지옥이나 다름없는 헬조선을 구원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자신의 밥인 공청권만 차지하면 된다는 이기주의 태도로 일관하는 한심한 꼴을 그렸다.

 

공천권만 따면 국회의원은 따 논 당상이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새누리당이 있는 한 결코 헬조선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시사만화에서는 친박이나 비박이나 모두 인간 같지도 않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을 박근혜 치맛자락만 쫓아다니는 한심한 개로 본 것이다.

 

개는 뼈다귀를 매우 좋아한다. 뼈다귀만 보면 달려든다. 공천권만 보면 달려드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 마치 개가 하는 행동과 비슷해보인다. 모두 개같이 보인 것이다.

 

국회에는 개가 아니라 사람이 모인 곳이다. 개같은 인간들이 국회에 모여 있으니 어찌 나라꼴이 잘되겠는가? 4월 13일 선거에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게 진짜 개뼈다귀를 던져주고 투표는 진짜 사람들에게 하자. 그래서 개가 아닌 사람들이 모이는 국회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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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만화 <《유신》 독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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