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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진핑 대통령의 소원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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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우학원 작성일14-07-06 18: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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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진핑 대통령의 소원이 무엇인가?

 

 

선우학원(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시진핑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중국인민의 꿈은 중국의 민족 국가 주권의 재생을 실현하는 것일 것이다.” 라고 선언했다. 시 대통령의 꿈은 중국의 재생이고 그의 꿈은 전 국민의 꿈인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왜 그런가?

 

중국은 19세기에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로부터 모욕을 당했고 고난의 생활을 했다. 그 국가적 창피와 모욕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중국 국민은 투쟁해 왔다.

 

모택동 시대부터 등샤핑, 장제민, 후진타오로의 계승은 “ 민족 부활의 길”로 된 것을 시진핑 대통령이 계승하고 있다. 신 대통령은 “중국 인민의 꿈은 공산당의 지도 밑에서 19세기의 수모당한 데서 탈피하는 것이 공산주의 최고 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시 대통령은 2013년 3월에 대통령으로 취임한 날부터 자기의 이념의 기본을 실천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 우선 시작을 정부 시책에서 부패한 현상을 교정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시작을 “자기 개인의 순결화, 개인의 완전, 개인의 반성, 개인의 발전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공산당이 대중 신임을 가지느냐 못 가지느냐의 문제는 공산당의 생사 문제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 당지도자들은 자성하여 지나치는 연회를 하지 말아야 하고 화려한 주택에서 사는 것을 삼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의 간부들은 국민에게 모범이 되도록 검소한 생활을 해야 하고 불법으로 재산을 축적하면 안 되는 것을 지적했다. 그리하여 당이 인민들과 접근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19세기 초에 영제국과 아편전쟁이 있은 후 불평등 조약을 맺고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이 뒤따라 중국에 와서 불공평한 정치, 경제 정책을 실시하여 중국 국민을 모욕하게 되자 중국 국민은 반 서방국가 운동을 공작하여 “타이핑” 혁명전쟁이 발생했다. 그후 중국에 대한 모욕은 더 심화됐다. 중국 사회의 특색은 인도나 중동처럼 종교가 기초되지 않고 세속화된 사회이다. 정부는 종교를 떠나서 윤리와 도덕을 기초로 하고 있다.

 

중국은 고대부터 귀족제도를 폐지했고 정부 관리는 배운 후 시험을 쳐서 합격한 사람이 관직에 등용되었다. 즉 ‘배운 후에는 국가에 봉사한다'는 것이 기본이었다. 그런 관습으로서 시작하여 중국 문화는 중국 국민을 통일하고 도덕적으로 시정하고 지도자는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했다.

 

공자에 의하면 고급 관리가 행동을 옳게 하면 전 사회가 바로 나가게 된다고 가르쳤다. 그러한 교훈은 중국을 2천년 간 지배했다. 1949년 공산당이 중국을 점령한 후 유교는 반 혁명적 이념으로 인정되어 폐지되었다. 모택동 사상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모택동 사상은 맑스주의가 아니다. 모택동 사상은 중국의 역사적 문화인 인테렉추얼하고 윤리적인 사상을 계속했다. 인간의 정신 사상이 기계보다 중요한 것을 인정했다. 인간의 노력과 의지력과 자율성을 강조했다. 또 개인보다 집단주의를 강조했다. 전통적 맑스주의는 기계와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한다고 했으나 마오사상은 사회 발전의 중심 세력은 사람의 노력과 의지력이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마오사상은 공산주의 이념을 도덕적 이념으로 옮기었다. 도덕적 이념은 자기 희생으로 집단의 이권을 발전하는 것을 주장했다. 참된 공산주의는 전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모택동이 사망한 후 등소평이 등장하면서 경제 개조를 강조했다. 때는 1979년이다. 그 후 중국 경제 성장은 매 년 9~10%로 계속 되었다. 개인의 수입은 7배로 증가 되었다. 그리고 4천만의 빈민이 중산 계급으로 변했다. 중국의 빈민 감소로 세계 빈민의 4분의 1이 감소 되었다. 전국의 경제가 매년 8년 만에 배로 증가됐다. 현재로 세계 석탄, 철 그리고 시멘트 생산에서 첫째로 된다.

 

중국에서 미국으로의 수출이 지난 15년 간에 1,600% 증가 했고 수입은 7배로 증가됐다. 20년 내로 중국이 세계 경제의 최강대국으로 되어 미국을 압도하게 될 것을 예측한다. 세계가 경제 위기에 봉착하고 있으나 중국의 경제는 문제가 없다. 실업자 문제도 없다. 공산주의 경제 계획의 성취를 증명하고 있다.

 

 

중국의 외국투자

 

중국의 13,000 회사가 177 국가에서 18,000 회사를 창설했다. 대부분의 회사가 국가 소유이지만 사유회사도 창설하기 시작했다. 사유회사 중에서 가장 큰 재벌이 세 개있는데 1. 레노그룹(Lenose), 2. 화웨이 그룹(Hwawei), 3. 지리그룹(Geely)들이다. 500 회사의 종합 수입이 작년에 9조(Trillion) 유안으로 보고돼 있다. 중국 정부는 사유 기업체가 외국에 투자하기를 장려하고 있다. 중국의 투자 중에는 여러 종류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에는 원유, 광산 등이 많다. 중국이 턱메니스튼에서 중국까지 연락되는 석유와 가스 파이프를 지배하고 있고 또 남수단(South Sudan)에서 레드 씨(Red Sea)까지의 석유라인도 지배하고 있다. 현지 중국 회사가 경영하는 회사가 전 세계에서 약 2백 프로젝트로 계산되고 있다. 이 처럼 중국의 외국 투자는 해마다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의 투자 정책은 경제적이고 실질적이며 서구 나라들처럼 정치적 조건이 없다. 중국과 서구의 외교 정책에는 차이가 있다. 서구의 투자 조건은 종교적 배경 또 정치적 조건이 따른다. 그러나 중국의 정책에는 그런 조건이 없다. 즉 내정 간섭이 없다. 예를 들면 중국 정부에서 아프리카의 48개 국가의 수상들, 대통령들을 중국에 초대하여 경제 문제를 토론했을때 중국은 정치 문제에 대해서 발언하지 않았다. 손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었다. 그리고 중국은 15,000 명을 초빙하여 직업적 교육 훈련을 하여 교육, 의료 부분의 직업인들을 지원했다. 이디오피아 총리인 제메위(Zemewi)가 “중국은 우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아프리카 뿐만 아니고 오스트리아, 카나다, 그린랜드에서 중국의 투자를 환영했다. 중국의 투자 액수는 세계은행(World Bank)투자를 능가하고 있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중국의 시진핑 대통령을 비롯해서 당간부들이 원하는 것은 현 경제가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국민의 생활이 안정되고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생활 정도의 표준이 증가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 안전 질서가 보장되고 법치 국가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리하여 평화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국은 서구와는 다르다. 중국도 현대화를 원하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화가 시장으로, 경쟁으로, 기술 발전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믿는다. 중국은 역사와 문화를 중요시 한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는 서구의 문화와 다르다. 서구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오해하기 때문에 중국의 발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서구에서는 중국 공산 정권이 1989년에 무너지리라고 믿었다. 중국이 분열되고 경제 발전이 중단되리라고 믿었다. 중국을 소련과 같이 보았다. 중국은 소련이 아니다.

 

중국의 문화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국이다. 여러 인종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통일이 우선돼 있다. 중국 정부의 책임은 통일을 보장해야 한다. 국가의 법적 존재는 중국의 역사와 깊은 관계가 있다. 국가의 존재에 대한 인식이 서구와 다른 점이다. 중국이 세계 강대국으로 나타나게 됨으로 과거 2백년 간의 역사는 종말을 가져오게 되었다. 서구의 세계 패권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 서구는 언제나 무리한 행세를 해왔다.

 

중국은 평등을 요구한다. 중궁의 꿈은 평등을 꿈꾸고 있다. 중국의 꿈이 실현되면 세계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중국인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 중국 시민이 요구하는 상품이 외국에서 제조돼서 중국으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우선 미국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미국에 수출이 증가하면 미국의 실업자 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 5년 내 5백만 명의 미국내 실업자 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 5년내 2백만 명의 직업이 생길 것을 미국 경제학자는 예측하고 있다. 중국의 꿈이 미국에게 혜택을 주게 될 것이다. 중국의 꿈은 경제생장, 사회질서 안정의 보장 그리고 평등한 세계로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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