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3차 전체대회, 성황리 개최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총련 제23차 전체대회, 성황리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28 15:03 댓글0건

본문

 

 

총련 제23차 전체대회, 성황리 개최

 

편집국

 

재일본조선인총연합 제 23차 전체대회가 524, 25일 도쿄조선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대회장에 들어서는 입구에서 참가 대의원들을 환영하는 흥겨운 조선대학교 무용부, 취주악대, 농악대의 50여명의 경쾌한 환영곡과 춤판이 열렸다.

 

전체대회는 애국가를 시작으로 김정은제1위원장의 축하문 낭독, 대회안건 채택, 대회집행부 선출이 이어졌다.

 

이어 총련 허종만의장은 전체대회의 위상과 당면사업과제를 언급한 보고를 하였다.

 

24, 25일 양일간에 걸쳐 전체대회에 참가한 대의원들은 재일동포 운동의 진로를 따라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사업방향과 앞으로 4년간에 수행할 주력과업을 토의, 결정하였다.

 

한편 23차 전체대회는 일본 각 지역에서 선출된 대의원 200명이 모여 하는 대회이며 4년마다 열린다. 특히 일본당국의 무차별적인 총련와해공작속에 열린 23차 전체대회는 재일동포의 생활과 투쟁의 중심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를 더욱더 빛나게 만들어나가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것이라 확신한다.

 

총련 제23차 전체대회와 관련된 기사와 사진을 소개한 조선신보의 [특집]을 소개한다

 

 

 

축하문

보고、페회사

보도기사

사진특집

관련자료

 

<전체대회 모습>

 

 

 

<23차 전체대회 축하예술공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8 15:11: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자주시대의 개척자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
김일성주석의 당부
김일성주석께서 숭상하신 대상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민족단합의 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황금해와 더불어 태여난 감동깊은 이야기
최근게시물
우리가 리상하는 공산주의
[론평] 또다시 드러낸 야욕, 감출수 없는 야망
황금벌의 력사는 이 땅에 끝없이 흐르리라
신도군에 새겨진 헌신의 자욱
[사설] 모내기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탄원서에 비낀 애국의 넋
미국 의회의 《조미이산가족 상봉 촉구 결의안》은 이북 악마화 작업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12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11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12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11일
꼭 들어맞은 예언​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