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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에 어려있는 은혜로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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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10 15: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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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에 어려있는 은혜로운 사랑

총련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65년의 자랑찬 로정을 더듬어

 

 

세상을 둘러보면 오랜 력사나 배출한 명인들의 수, 교직원, 학생대렬의 규모와 부지면적, 도서관의 장서 등에서 제노라 하는 대학들이 많다.

하지만 총련 조선대학교처럼 이 세상 가장 걸출한 위인들의 비범한 령도밑에 주체성과 민족성으로 일관된 자기의 교육강령을 가지고 해외교포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온 해외교포대학은 그 어디에도 없다.

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인 총련 조선대학교가 창립 65돐을 맞이한다.

이 뜻깊은 날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과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은 세상에 류례없는 해외교포대학을 세워주심으로써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체계를 완전무결하게 갖추어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우리 조선대학교의 창립자, 건설자이시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스승이시며 조선대학교는 명실공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하여온 수령님과 장군님의 대학, 공화국의 존엄높은 주체의 해외교포대학입니다.》

총련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65년의 력사는 총련의 후대교육사업에 대한 절세위인들의 하늘보다 높고 태양보다 따사로운 숭고한 동포애, 민족애의 력사이며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민족교육사업을 위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애국헌신의 력사이다.

지난날 망국노의 구슬픈 운명을 탄식하며 이역땅에 끌려와 모진 학대속에 학교문전에도 가보지 못한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자녀들만이라도 남부럽지 않게 대학공부까지 시키려는것은 더없이 간절한 소원이였다.

소원은 하늘에 닿았지만 일본반동들의 민족차별책동으로 하여 재일조선인들의 대학진학의 길은 꽁꽁 막혀있었다.

사랑하는 자식들이 진학의 길이 막혀 몸부림치고 앞날이 기대되는 제자들이 단지 조선사람이라는 한가지 리유로 대학문전에도 가보지 못하고 서리를 맞는것을 보는 부모들과 교원들의 심정이 과연 어떠했으랴.

재일동포들의 이 피타는 숙망을 헤아려주신분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아무리 조건이 어렵다 해도 애국인재와 민족간부를 양성할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대전당을 마련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의 궤도따라 강화발전시키고 재일동포들의 세기적념원을 풀어주어야 한다는 어버이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고 총련은 모든것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대학창립을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온 동포사회가 격정으로 들끓었다. 어디서나 우리 대학에 대한 이야기였다. 동포들의 애국열의는 하늘을 찌를듯 하였다.

당황망조한 일본반동들은 《도꾜의 중심에 평양의 공화국기가 날리는 조선대학교가 일떠서는것은 심상치 않은 일》이라고 아우성을 치면서 발광적으로 날뛰였다.

그러나 도도히 굽이치는 애국의 격랑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었다.

우리 수령님의 불보다 뜨거운 후대사랑은 마침내 력사에 특기할 격동적인 사변을 안아왔다.

주체45(1956)년 4월 10일 총련 조선대학교가 창립되였다.

비록 총련 도꾜조선중고급학교구내에 림시로 꾸린 가설교사에서 불과 10명의 교원과 60여명의 학생으로 고고성을 울리였지만 교정에 차고넘친 환희와 열정은 그 어느 명문대학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주체형의 해외교포대학의 탄생, 그것은 재일조선인운동의 밝은 앞날을 담보한 의의깊은 사변이였다.

대학은 창립되였으나 그 토대는 매우 빈약하였다. 재일동포들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하고싶은 해외교포대학이였지만 온전한 교사조차 없다보니 사진 한장 찍어 소개할수도 없는 형편이였다.

교원들에게 대학교육과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매우 부족한것도 문제였다.

과목편성은 어떻게 해야 하고 교재는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집필하여야 하는가. 모든것이 초행길이였다.

이런 실태를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탄알이 없는 무기는 결코 무기로 될수 없다고 하시면서 대학교재와 필요한 참고서들을 빨리 보내주어야 하겠다고, 그것이 조국이 그들에게 주는 큰 선물로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은혜로운 손길아래 바다를 건너온 귀중한 참고서들을 오래오래 쓰다듬으며 대학의 교원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다.

오늘 수만㎡의 부지에 보란듯이 펼쳐져있는 드넓은 교정에도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다.

불비한 교사문제를 두고 늘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두번째로 보내주신 거액의 교육원조비를 통채로 새 교사건설비로 쓰도록 하시였다.

그때로 말하면 전쟁의 혹심한 피해를 가시기 위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투쟁하던 어려운 시기였다.

더우기 원쑤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날뛰던 그 준엄한 시기에 만사를 제쳐놓고 해외동포자녀들을 위한 교사건설자금까지 마련하여 보내준다는것은 보통상식으로는 생각하기 어려운것이였다.

이역의 자식들을 위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은 이토록 뜨거웠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그이께서는 조국의 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여 조선대학교의 새 교사건설을 빨리 추진시키도록 할데 대한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였다.

그 은정에 떠받들려 주체48(1959)년 6월 13일 마침내 본관과 사무당, 후생당, 각종 실험실습실들을 그쯘하게 갖춘 새 교사가 일떠섰다. 새 교사준공식날 람홍색공화국기 펄펄 휘날리는 드넓은 교정에서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높이높이 울려퍼지였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느라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을 방문한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을 만나주시고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군 하시였다.

주체65(1976)년 11월 29일 김일성종합대학창립 30돐을 축하하기 위해 조국을 방문한 총련 조선대학교대표단 성원들을 만나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다른 나라에 자기의 대학을 가지고있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다고, 지난 기간 조선대학교 교원들과 총련일군들이 일본땅에 조선대학교를 세워놓은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해외교포대학의 창립을 위하여 바치신 자신의 로고와 심혈은 전혀 생각지 않으시고 그 모든 영광과 공로를 대학교원들과 총련일군들에게 돌려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르며 대표단성원들은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선대학교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수많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였다.

총련 조선대학교의 자랑찬 행로에는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육친적보살피심이 뜨겁게 어려있다.

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우리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는 참으로 끝이 없었다. 때로는 집무실에서, 때로는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때로는 달리는 렬차안에서 총련일군들에게 조선대학교가 나아갈 길을 두고, 교원들을 주체의 세계관이 확고히 선 권위있는 실력가로, 학생들모두를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쓸모있는 애국인재로 키우는 문제를 두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며 깊이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총련 조선대학교의 사명과 임무를 다시금 뚜렷이 밝혀주신 주체91(2002)년 2월의 그날을 대학의 교직원들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이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총련애국사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조선대학교문제로 화제를 돌리시였다.

조선대학교는 애국위업의 대를 이을 계승자들을 키워내는 총련의 유일한 신진핵심육성기지이다.

조선대학교사업이 잘되는가 못되는가에 따라 총련의 민족교육과 새 세기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가 크게 좌우되게 된다.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을 주체의 세계관이 바로서고 조국과 민족에 충실한 신진핵심들로 더 훌륭히 키워내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간곡한 말씀에는 총련의 애국위업을 믿음직하게 담당수행하는 주체형의 민족간부, 애국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낼것을 바라시는 그이의 크나큰 기대가 어려있었다.

조선대학교를 새 세대 동포청년들에게 자연과 사회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주는 단순한 배움터가 아니라 주체의 리념과 불변의 신념, 순결한 량심을 심어주는 곳, 해외의 참된 애국충신, 애국인재를 키우는 자주적인간육성의 신성한 전당으로 여기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시고 조선대학교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각별한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군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은 조선대학교의 학부와 학제, 과정안으로부터 대학에 갖추어진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동식물표본들에 이르기까지 교정의 그 어디에나 뜨겁게 어려있다.

그이께서는 조선대학교 교원들이 김일성종합대학과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한 공화국의 권위있는 대학들에서 교수방법을 배우게 하시였고 졸업반학생들을 위한 실습학교들까지 선정해주도록 하시였다.

오늘 세상사람들이 그토록 경탄을 금치 못해하는 조선대학교의 력사박물관과 자연박물관도 우리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것이다.

조선대학교창립 25돐을 맞이하던 주체70(1981)년 1월 하순 어느날 대학창립기념행사와 관련한 준비정형을 료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대학교에 력사박물관을 하나 크게 꾸려주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거기에 원시시대와 고조선, 고구려, 발해시기를 비롯하여 력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의 유물들과 사료들을 전시하면 우리 나라 력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으로서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포괄하는 시기와 내용, 전시품에 있어서 조금도 나무랄데 없는 력사박물관이 조선대학교안에 꾸려지게 되였다.

참으로 그것은 이역땅의 동포 새세대들을 주체의 력사관이 선 참다운 조선사람으로, 조국을 알고 민족을 알고 우리 나라의 력사를 아는 진정한 애국자로, 총련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시려고 언제나 깊이 마음쓰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위대한 교육자이신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발기하시고 취해주실수 있는 사랑의 조치였다. 조선대학교 자연박물관도 어버이장군님의 이 하늘같은 은정속에 일떠섰다.

주체85(1996)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을 방문한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몸소 만나주시고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조국에 와서 공부를 어떻게 하고있는가, 조국에 처음 온 동무들은 몇명인가 하는것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료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여기에 효고현에서 온 동무가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모두가 영문을 몰라하는데 한 교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정치경제학부 졸업반 학생들속에 효고현에서 온 학생이 있다고 정중히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학생의 가정에서는 지난해의 한신아와지대진재때 어떤 피해를 입었는가고 재차 물으시였다.

어머니를 잃었다는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학생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이름이며 나이, 가정형편과 피해정형을 하나하나 물어주시였다.

어머니가 잘못된 사연을 구체적으로 다 들으시고 갈리신 음성으로 안되였다고, 참 안되였다고 하시며 학생을 위로하시던 그이께서는 그의 어깨를 오래도록 어루만져주시며 비록 어머니를 잃었지만 우리가 있고 조국이 있는 이상 동무는 결코 외롭지 않다고 뜨겁게 격려해주시였다.

한없이 따사롭고자애로운 사랑의 말씀에 그 학생은 참고참았던 눈물을 터치였다. 연회참가자들도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어깨를 들먹이였다.

어느해 총련 조선대학교에서는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대합창공연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노래》를 성대히 진행하였다.

무대에 선 1 000명의 학생들은 멀리 조국의 하늘가를 우러러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노래를 절절히 부르며 정치사상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하여 총련의 믿음직한 역군이 될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그들의 공연을 록화물로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대견해하시면서 분에 넘치는 평가의 말씀을 주시였다.

그리고 대학의 교육교양사업을 위해 거액의 자금까지 보내주시였다.

이 소식에 접한 교직원, 학생들은 목청껏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며 뜨거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렇듯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이 있어 조선대학교는 온갖 퇴페적인 사상조류가 범람하는 자본주의일본땅에서도 주체형의 애국인재와 해외민족간부들을 키우는 자기의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총련 조선대학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고계신다.

5년전에는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으며 교직원, 학생들에게 사랑의 축하문까지 보내주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대학교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며 총련핵심육성의 원종장에서 자라나는 미더운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시면서 조선대학교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총련애국위업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을 훌륭히 키워냄으로써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백년대계를 억척같이 담보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신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축하문의 구절구절을 심장속에 새기며 이역의 아들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일편단심 받들어 애국위업에 한몸바칠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이토록 미더운 민족간부, 애국인재의 대부대가 드놀지 않는 기둥이 되고 주추돌이 되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앞장에서 믿음직하게 이끌어왔기에 총련은 지난 기간 막아나서는 온갖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물리치고 세계해외교포조직의 자랑스러운 본보기로서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조선대학교는 곧 총련의 얼굴이다. 총련을 보려거든 조선대학교를 보라.》, 《해외의 조선청년들도 그처럼 씩씩하게 자라나고있으니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말하고있는것이다.

이역땅에 몰아치는 가혹한 시련과 도전의 광풍이 총련이 헤쳐나가는 애국의 항로를 끈질기게 막아나서고있지만 뿌리깊은 나무가 폭풍에도 끄떡없듯이 이역의 아들딸들의 애국의 신념은 굳건하다.

태양의 빛발이 흘러넘치는 민족교육의 최고전당, 과학연구의 중심, 민족성고수의 보루에서 사업한다는 긍지드높이 조선대학교의 교직원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 졸업생들도 애국애족의 계주봉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황금만능의 이역땅에서 누구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으며 일신의 부귀영화가 아니라 오로지 민족교육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이런 미더운 애국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더욱 존엄높고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이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세계에 유일무이한 해외교포대학인 총련 조선대학교,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는 이 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이야말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귀중한 재부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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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4-10 15:57: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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