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앞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앞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3-03 16:24 댓글0건

본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앞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결성 3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일군들과 전체 회원들에게 해외동포사업국은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첫 걸음을 뗀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체적인 해외동포운동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애국애족의 한길에서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며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백두산하늘아래 사는 남다른 긍지드높이 조선민족의 넋과 공민의 영예를 굳건히 지켜가고있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의로운 활동은 세계 여러 나라 해외동포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습니다.

특히 동북땅 곳곳마다에 력력히 어려있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항일혁명업적들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조국의 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여온 재중조선공민들의 진함없는 충성과 애국적헌신성을 조국인민들은 높이 평가하고있으며 자기 수령, 자기 조국, 자기 민족에게 끝없이 충실한 해외공민단체를 가지고있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해외동포사업국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재중조선인들의 권익을 옹호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성과 민족성이 차넘치는 화목하고 유족한 재중동포사회를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과 자주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매진해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창립 30돐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사업국

주체110(2021)년 3월 2일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3-03 16:25: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자주시대의 개척자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
사회주의화원속에 꽃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2일회의 진행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8일
김일성주석의 당부
최근게시물
친히 지어주신 상점이름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아서​
첫 반일민족통일전선체-조국광복회
아름다운 정신세계, 고상한 인생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6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5일
전민족적단결의 위대한 전통을 마련하시여
[론평] 비렬한 망동, 력사의 페물들의 단말마적발악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나 해도 손색없이
[회고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4권 제12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 5.조국광…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