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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극악한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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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2-21 13: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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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극악한 살인마

 

일제는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만행들을 수없이 감행하였다.

 

극악한 살인마로서의 일제의 야수적본성은 세균무기를 개발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진행한 치떨리는 만행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1931년의 경제위기와 침략전쟁의 본격화, 군사장비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는 일본반동지배층을 심각한 불안속에 몰아넣었다.

 

이런것으로부터 일제는 살인수단들에 소요되는 자원을 절약하면서도 사람들을 대량살륙할수 있는 세균무기연구에 달라붙었다.

 

일제는 세균무기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제731부대와 제100부대를 설치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세균무기의 효과를 확정하기 위한 인체실험을 진행하였다.

 

각이한 체질을 가진 사람들의 세균감염상태를 실험하기 위하여 일제는 성별, 나이 등이 서로 다른 실험대상들을 끌어왔는데 조선사람들이 대부분이였으며 그 수난자들속에는 로인과 녀인들 지어 임신부와 태여난지 1개월, 3일밖에 안되는 어린이들도 있었다.

 

제731부대의 해부실에서 근무하면서 산 사람들에 대한 해부실험에 참가했던 한 범죄자는 이렇게 증언하였다.

 

《랍치되여온 소년의 얼굴에 클로르포름을 적신 마스크를 씌웠다. …부대의 한 경험있는 직원이 수술칼을 들고 다가가 소년의 흉곽에 수술칼을 박은 다음 라틴문자 Ⅴ자형으로 갈랐다. 허연 지방층이 드러났다. 피거품이 솟아올랐다. …

 

직원들은 숙련된 손을 잽싸게 놀려 소년의 체내에서 위, 간장, 신장, 취장, 밸과 같은 장기를 련이어 떼내여 하나씩 선별하고는 계량한 다음 곁에 있는 바께쯔속에 넣었다. 바께쯔속에 던져진 장기들은 즉시 준비해두었던 포르말린용액을 채운 유리용기속에 옮겨지고 뚜껑이 덮어졌다. …

 

떼여낸 장기들은 포르말린용액속에서 아직도 꿈틀거리고있었다. …

 

수술대에 남은 소년의 형체라고는 란도질당한 몸뚱이와 사지뿐이였다.》

 

참으로 천인공노할 만행이였다.

 

인두겁을 쓴 살인마들이 고안해낸것중에는 이밖에도 동상실험, 기아, 단수실험, 건조실험, 감전실험, 열탕실험 등 사람의 정상사고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실험들이 허다하였다.

 

사람을 거꾸로 매달게 되면 몇시간만에 죽으며 신체의 각 부분이 어떻게 변하는가, 사람을 커다란 원심분리기에 넣어 고속으로 회전시키면 얼마동안에 목숨이 끊어지겠는가, 오줌이나 말의 피를 사람의 신장에 주사하면 신체에서 어떤 반응이 나타나며 원숭이와 말의 피로 인간의 피를 교환하면 어떻게 되는가. …

 

이렇듯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실험이 끝난 후에는 죽은 사람은 물론 간혹 목숨이 붙어있는 사람들도 휘발유를 내뿜는 장치가 달린 쇠가마안에 집어넣고 단 몇분동안에 흔적도 없이 태워버린 일제살인마들이였다.

 

당시 천인공노할 만행에 직접 가담하였던 한 살인귀는 이렇게 말하였다.

 

《산 사람을… 주사로 절반 죽이고 다시 톱과 도끼로 살을 도려냈으며 그다음에는 화장터에 내다버렸다. …의식을 가지고있었으나… 화장된 사람도 있었다. 산 사람을 가마안에서 태우는 일은 몇분동안에 끝났다.》

 

이처럼 일제는 악명높은 세균부대들에서 각종 세균무기들을 연구, 제작하고 온갖 생체실험만행들을 감행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일제의 세균전실험만행은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무참히 유린, 말살한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였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저지른 과거범죄를 인정조차 하지 않고 사죄와 과거청산은커녕 오늘도 재침의 기회를 노리며 침략전쟁의 칼을 벼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과거 일제가 저지른 치떨리는 죄악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일제에게 무참히 학살된 수많은 령혼들의 원한을 기어이 풀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함진주


[출처: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2-21 13:46: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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