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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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450
자주적인 미주동포사회, 어떻게 가능할까?
자주적인 미주동포사회, 어떻게 가능할까? 미주동포사회가 생성된 이래 자주적인 집단적 입장이 절실한 적이 수없이 많았었다. 지금 당장도 절실하다. 동포사회도 다른 어느 곳…
인기글
편집국 2021-08-30
2449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우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우라!​》   남조선과 해외에서 침략적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졌다. …
인기글
편집국 2021-08-27
2448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흔히 세월이 흐르면 지나간 사실들이 잊혀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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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24
2447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진보노릇을 하며 진실을 말하던 사람이 슬슬 맛이 가서, 결국 반동-반공-떼극기 늙은이들과 똑같은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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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24
2446
로씨야에서 경축모임,사진 및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 진행
로씨야에서 경축모임,사진 및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 20돐과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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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23
2445
주체적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령도
주체적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령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승리의 발자취에는 주체적해외동포운동이 걸어온 발전행로도 뚜렷이 새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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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21
2444
고 박기식 고문 조전/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고 박기식 고문 조전/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고 박기식재미동포전국연합회고문님의 별세와 관련하여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에서 애도의 마음을 담아 조전을 보내왔습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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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9
2443
8천만겨레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8천만겨레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인기글
편집국 2021-08-18
2442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20(1931)년 12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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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6
2441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조국해방 76돐을 맞으며 좌담회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조국해방 76돐을 맞으며 좌담회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조국해방 76돐을 맞으며 13일 회의실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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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6
2440
가장 이상한 꿈
가장 이상한 꿈나는 오늘 8.15 해뱡 76주년을 맞아 오래간만에 피아노에 앉아 피아노를 치며 내가 아는 노래들을 몇곡 불렀다. 그러다 내가 목사로 시무했던 엘에이 제일 유니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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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5
2439
두 개의 모국을 인식해야 하는 미주동포
두 개의 모국을 인식해야 하는 미주동포 ‘두 개의 모국’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 미주동포가 아주 많다. 이남만 모국인 것처럼 인식하는 것 같다. 미주동포 중에는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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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5
2438
조국통일력사재단에 영원히 후세의 귀감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박기식 재미련 고문 별세
조국통일력사재단에 영원히 후세의 귀감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박기식 재미련 고문 별세  2016년 당시 모습박기식 재미동포전국련합회 고문님께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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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1
2437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담화 발표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담화 발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결론을 지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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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0
2436
미주동포 사회와 이남의 대통령 선거
 미주동포 사회와 이남의 대통령 선거   이남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동포사회의 관심도 대단히 커져간다. 투표권을 가진 동포들도 많으니 당연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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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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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판치는 야만의 시대
종전이 선언되자면 적대시정책,불공평한 이중기준부터 먼저 철회/김여정 부부장 담화
조선로동당의 뿌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8권 제23장 3.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조선을 리해한다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무리
오산덕에 넘치는 해빛같은 미소
《뒤골목에서의 주먹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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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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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학습토론회 진행
은혜로운 사랑속에 영웅으로, 세계《안마왕》으로 자랐습니다
밝고 창창한 사회, 전도가 없는 암담한 세상
당과 인민에 대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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