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8일(목)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8일(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07 21:20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8일(목)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기본방조제건설에서 최고기록 돌파 

11.08

도양묘장건설 힘있게 추진

11.08

대고조전투장들을 진감하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

11.08

가을갈이성과 확대

11.08

새로운 방식의 합금철로 건설

11.08

질좋은 악기생산에 계속 박차를

11.08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낼 대상설비생산에 큰 힘을

11.08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국의 존엄을 떨쳐주시여

11.08

영원히 울려퍼질 심장의 노래

11.08

고귀한 지침, 간곡한 당부

11.08

[론설] 군중과의 사업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중요한 임무

11.0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강화하는데서 모범적인 단위들에 모범준법단위칭호를 수여함에 대하여

11.08

제29차 전국정보기술성과전시회 개막 

11.08

로씨야대사관 성원들 고창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

11.08

제48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선수 귀국 

11.08

우리는 모두 한가정

11.08

진보적정당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11.08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나라

11.08

[론평] 반인륜범죄를 덮어버리려는 어리석은 술책

11.08

반미원정대소속 청년들 미군철수를 요구

11.08

싱가포르의 어제와 오늘

11.08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11.08

계속되는 차별행위

11.08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일떠선 문화정서기지들 

11.08

력사유적-칠성문 

11.08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1-07 21:21:5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이 말하는 새로운 길은 무엇인가?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조미대화 파탄 낸 주범이 밝혀졌다.
North Korea: Achievements in Health and Education
Pyongyang set to break of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Washi…
[진실2]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2일(금)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북,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할 것 강조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북, 과거역사를 전면부정하려는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통보모임에서 밝혀진 미국의 오만과 궤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2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2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1,20일(목,수)
[조선의 노래 ] 말해다오 심장아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