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4일(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4일(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7-03 20:43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4일(수)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도군인민들과 신의주화장품공장 종업원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07.04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중국 동방의문화개척발전협회 회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07.0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07.04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여러 나라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 07.04
위대한 헌신의 한평생 07.04
영웅적위훈의 원천 07.04
뜻깊은 날에 하신 간곡한 당부 07.04
영원한 사랑의 메아리 07.04
김영남동지가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07.04
박봉주동지 덕천지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07.04
조선로동당대표단 꾸바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출발 07.04
북남통일롱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남측대표단, 선수단이 평양에 도착  07.04
일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나가노현민회의대표단 귀국 07.04
세계평화기구 위원장일행 도착  07.04
중국 동방의문화개척발전협회대표단 도착  07.04
자랑하고싶은 의료일군 07.04
[정세론해설] 자주통일의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 07.04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07.04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길 07.04
[론평] 과거청산부터 바로해야 한다 07.04
[정세론해설]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반역당 07.04
남조선단체 량심수들에 대한 사면과 복권을 요구 07.04
철저히 쓸어버려야 할 대결잔재 07.04
[정세론해설] 성행하는 테로행위, 강화되는 반테로투쟁 07.04
이란대통령 적들에게 패배를 안겨야 한다고 강조 07.04
로씨야외무상 서방의 그릇된 정책을 비난 07.04
이스라엘군의 계속되는 살륙만행 07.04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7-03 20:44:5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경이로운 북부조국 한심한 남부조국
[성명] 반북, 반총련 적대행위 청산없이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윤길상회장, 코리아반도 비핵화는 미국이 아니라 북측의 의지다라고 강조
Singapore Summit =The beginning of the end=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 결성식 성대히 진행
북, 정신 못차린 통일부의 민망한 행태 비난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일)
북, "쓸데없는 《훈시》말고 제 할바나 바로 해야 한다"
직접고용 쟁취, 간접고용 철폐! 민주노총 결의대회
북, 국보급 인민예술가 홍성광 조선화창작단 실장
북, "《인도주의문제해결》의지는 위선인가"
북, "남북관계개선은 남북 당국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
남북 탁구 단일팀 남매 '우승'.. '우리는 하나다' 확인
[성명] 정부는 즉각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를 직권 취소하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토)
[겨레하나 카드뉴스] 이것은 축구가 아니다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