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금)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08 00:39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금)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민족사적대승리를 또다시 안아온 위대한 우리 당에 최대의 영광을!

09.08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09.08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09.08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가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만났다

09.08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09.08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09.08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조 외교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09.08

전국출판보도부문 기자, 언론인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답사

09.08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09.08

중소형발전소건설을 잘하여 덕을 본다

09.08

기술혁신으로 증산의 돌파구를

09.08

《황금해》호계렬의 고기배를 새로 무었다

09.08

더 높은 생산적앙양으로

09.08

산판에 나래치는 혁신의 기상

09.08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릴 일념안고 생산을 힘있게 다그친다.

09.08

굴지의 만화영화창작기지가 전하는 위대한 사랑의 력사

09.0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꽃바구니 진정

09.0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경모의 정 표시

09.08

경흥관창립 30돐 기념보고회 진행

09.08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일행 도착

09.08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도착

09.08

멸사복무의 길에 바쳐가는 뜨거운 정성

09.08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준비사업 활발

09.0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발표모임 진행

09.08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선전화가 나왔다

09.08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고

09.08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09.08

화목하고 따뜻한 정 넘치는 대가정

09.08

조국은 은혜로운 어머니의 품

09.08

평범한 로동자가 대의원으로

09.08

공화국의 품속에서 참다운 삶을 누려가는 근로자들

09.08

고결한 도덕의리로 충정의 꽃을 피워가는 사람들

09.08

다수확벼품종들 넓은 지역에 확대도입

09.08

[론설] 미국의 날강도적본성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09.08

[론평] 무엇을 노린 군비증강인가

09.08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더는 용납할수 없다

09.08

[정세론해설] 평화파괴자, 긴장격화의 장본인

09.08

전쟁호전광들 련이은 북침해상훈련에 광분

09.08

반미, 반일, 반전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 의지 표명

09.08

국제적인 규탄을 받고있는 미국의 주권침해행위

09.08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09.08

과학기술소식

09.08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9-08 00:39: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시] 판문점 역사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현 조미대화국면을 바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
최근게시물
[성명]민주노총, 6.15 대표단 선별적 방북 불허 규탄 외1
[성명] 6.15남측위 여성본부, 6.15대표단 5인 방북불허 규탄
[성명] 범민련 남측본부, 남측대표단 <선별불허>에 대한 입장
6.15미국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발표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1일(목)
[동영상]ㅡ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0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1일(목)
〈조미수뇌회담・각지에서 지지환영〉새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조대생들의 반향
[일화] 위인과 유모아 4
통일행차표
북,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는 것은 일꾼들의 본분"
[성명] 615남측위 대표단, 평양으로 출발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