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1일(월) > 제목으로 보는 로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로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1일(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10 20:17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1일(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04.11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04.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전채택모임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

04.11

새 승리의 진군길에 불멸할 혁명의 만년재보 

04.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04.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우표 발행 

04.11

주체혁명의 새시대 발전과 번영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한 중요당회의들

04.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 

04.11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따르는 인민의 다함없는 일편단심의 분출 

04.1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 꽃바구니 진정 

04.1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로씨야의 예술단체, 인사, 예술인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04.11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우러러 터치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송가

04.1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기념 단편소설집 《력사의 추억》이 나왔다

04.11

묘향산의료기구공장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04.11

필승의 신심 용솟음친다 

04.11

련포전역을 뒤흔드는 사상전의 우렁찬 포성 

04.11

주타격전방에 다수확열의 드높다

04.11

과감한 진군기세에 더욱 박차를

04.11

보답의 열정으로 들끓는 교정

04.1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4-10 20:24: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3일 (월)
【21세기민족일보사설 및 논평】침략전쟁으로 더 빨리 몰락해 가는 미제국주의 외 3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4일 (화)
【백철현의 맑스주의로 세상보기 】자기모순과 자가당착으로 가득 찬 헌법(개정)과 국가보안법
【21세기민족일보】SKOJ, 베오그라드에 〈김일성거리〉 명명 촉구
【내나라】《정든 나의 수도 평양》/구급의료봉사의 질을 개선해간다
[국제] 전략적 항복 택한 야만세력 일단은 문명의 승리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5월 11일 (월)
【로동신문】당 제9차대회는 전당이 이민위천의 리념을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새로운 건설혁명(2)
【김일성종합대학】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혁명사상은 주체조선을 전면적 발전의 길로 힘있게 인도하는 위대한 지도적 …
【로동신문】김정은 국무위원장께 드리는 재일, 재중조선청년학생 축하단의 편지
【화첩】《조선의 민족음식 김치》
【조선신보】최우수농장들의 경험에서 찾아보게 되는 공통점
[21세기민족일보 글] 조선 따라가는 이란 / 전략과 전술, 그리고 그기본
[세계반제플랫포옴]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와 세계반제전선〉 나이로비국제콜로키움 성공적 개최
【로동신문】당 제9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힘차게 떨쳐나서자
[국제] 세계 질서는 붕괴했다. 이제 위험한 국면이 시작된다
[기고] 프리덤 작전은 실패했다 - 나무호 피격이 드러낸 미국의 전쟁 재포장과 패권의 한계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