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8일(토)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8일(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17 18:27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8일(토)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03.18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03.18

김정일전집》 제16권 출판

03.18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더욱 활짝 열어나가자

03.18

벼모판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

03.18

전투목표수행에 계속 큰 힘을

03.18

도시경영준비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03.18

사회주의농촌에 더 많은 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03.18

조선혁명의 큰뜻을 새겨준 배움의 천리길

03.18

답사행군길에 깃든 잊지 못할 사연

03.18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갈 결의에 넘쳐있다.

03.18

위대성교양을 참신하게

03.18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시는 길에서

03.18

[론설] 혁명적군인정신은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03.18

백두산기슭에 나래치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03.18

건설장에 꽃펴난 이야기

03.18

래일의 새 모습

03.18

청천려관창립 30돐 기념보고회 진행

03.18

혁명전적지에 바쳐가는 고결한 마음

03.18

위대한 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 승리의 보고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자

03.18

혁신자를 키우는 밑거름

03.1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로씨야련방 내무성 이민문제총국대표단 경모의 정 표시

03.18

과학기술로 올해농사의 돌파구를 열 불같은 열의

03.18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안고 뜨락또르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03.18

조로 두 나라 정부사이의 공동실무그루빠 제7차회의 의정서 조인

03.18

자강력제일주의를 심장에 새기고

03.18

뜨거운 혈육의 정 넘칩니다

03.18

[정세론해설] 인권범죄자들의 파렴치한 광대극

03.18

[론평] 암독사의 본색을 드러낸 망동

03.18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를 안아올 때까지 투쟁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

03.18

남조선의 민주로총 2017선거투쟁 선포

03.18

《싸드》배치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책동 규탄

03.18

파멸당한 역적들의 마지막몸부림

03.18

민중이 주인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는 각계층 남조선인민들

03.18

[론평]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03.18

[정세론해설] 로인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썩어빠진 사회

03.18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협조

03.18

마약 압수

03.18

미국의 《인권보고서》 비난

03.18

보건부문을 개선해나갈 립장 천명

03.18

미국의 계속되는 공습만행

03.18

송유관부설반대시위

03.18

미군을 침략자로 락인

03.18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

03.18

전망있는 신의주국제경제지대

03.18

김치공업화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류경김치공장

03.18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3-17 18:27: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시] 조미 역사
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朝鮮)이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일)
[거짓과 음모가 없는 조선의 언론] 외1
<현지대담>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두려워요." 북송소식 기다리는 김련희 여성
세계 정상에 우뚝선​​ 북의 교예​​
[북한과학오늘] 남북경협의 미래, 경소마그네시아 제품 개발과 금속마그네슘
강건 혁명열사 생일 100돌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북, 북의 보건제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
북, 정신 못차린 통일부의 민망한 행태 비난
허용 안되는 배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토)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