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1일(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본문 바로가기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1일(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20 20:35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1일(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전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10.21

당의 부름에 비상한 속도창조로 화답한 자랑스러운 투쟁기풍

10.21

80일전투, 그 선봉에 당원의 위치가 있다

10.21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승리를

10.21

80일전투의 기본특징

10.21

령도업적단위들이 앞장에

10.21

[보도사진]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10.21

분분초초를 충성의 돌격전으로 이어간다

10.21

옳은 방법론은 높은 실효의 담보

10.21

황철이 끓는다, 불의 대하가 흐른다 

10.21

일전투목표 련일 초과완수

10.21

맹렬한 돌격전으로 살림집공사성과 확대

10.21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며 련속 공격 

10.21

동래강저수지공사 마감단계 

10.21

온 나라 협동벌에 차넘치는 사회주의경쟁열풍

10.21

불가능이란 없다

10.21

방역전선은 80일전투의 최전방

10.21

믿음어린 당부로 새겨안고 

10.21

거리와 마을의 그 어디서나

10.21

[보도사진] 류경치과병원에서 

10.21

방탄벽

10.21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10.21

자체의 기술력강화이자 전진이고 비약이다

10.21

고산지대농사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미더운 선구자 

10.21

부지면적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10.21

사과와 배맛평가를 위한 군중심사 진행

10.21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일터 

10.21

대중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10.21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10.21

련합토론회 진행

10.21

위협받는 야생동물들, 그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

10.21

습근평주석 빈곤퇴치사업을 잘할데 대해 강조

10.21

농촌현대화과업 제시

10.21

폭탄투하훈련 진행

10.21

세계적으로 4 062만 6 700여명 감염, 112만 2 700여명 사망

10.21

아시아지역에서의 전파상황

10.21

아메리카지역에서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

10.21

유럽에서 만연

10.21

아프리카에서 166만 5 050여명 감염, 3만 9 990여명 사망

10.21

여러 나라에서 방역조치 강구

10.2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20 20:37: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조선의 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7일(화)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4일(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전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사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로동당의 은덕으로 끝없이 넘쳐나는 복받은 인민의 환희
광명과 암흑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3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2일(일), 11월 21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웅적위훈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정론] 평양은 뜨겁게 포옹한다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