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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연구소 해양지질학연구실 리명일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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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26 01: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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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밑광물자원개발에 기여한 과학자

《우리 민족끼리》사기자

공화국의 지질학연구소 해양지질학연구실 연구사 리명일은 연구소가 자랑하는 실력가들중의 한사람이다.

이곳 연구소에서 일해오는 25년동안 그는 나라의 바다밑광물자원개발을 위한 여러 연구사업에 참가하여 높은 실력으로 맡겨진 과제들을 원만히 수행함으로써 광물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책임을 다 하는 실력있는 일군이 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탐구하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대학시절 광물학을 전공했던 그가 이곳 연구소에 와서 배치된 곳은 해양지질학연구실이였다.

바다밑면에서의 퇴적물과 암석의 형성과정, 대양지각과 그 심부에서의 지질작용, 유용광물의 분포특성을 연구하는 해양지질학은 바다밑에서의 퇴적진행과정, 바다밑의 지질구조 등에 대한 깊은 지식을 요구한다.

더우기 물밑조건에서 직접적인 야외관찰을 하지 못하고 음파탐사를 비롯한 지구물리탐사와 시추탐사자료에 기초하여 바다밑에 있는 유용광물들의 매장량과 그 상태를 과학적으로 해명해야 한다.

해양지질학에 대한 연구는 그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하나의 방대한 학문을 새롭게 터득해야 하는 어려운 일이였다.

하지만 그는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바다밑광물자원을 적극 찾아내여 리용할데 대한 당의 정책을 관철할 일념안고 해양지질학분야에 대한 지식의 탑을 쌓아나갔다.

지형학, 해양학뿐만아니라 련관부문의 기술문헌들과 추세자료들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이렇게 쌓아온 그의 실력은 희유금속자원의 개발전망 및 개발대상지선정을 비롯한 여러 실천적문제해결에서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군 하였다.

어느 한 해안의 바다밑광물자원에 대한 연구에 참가하였을 때에도 그는 바다밑광물들의 분포상태, 품위상태, 매장량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에 해답을 줄수 있는 바다밑지질상태와 퇴적물분포도, 유용광물분포도작성에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린회암광상을 찾아내여 린비료생산에 이바지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금도 그는 경제강국건설에 이바지할 광물자원을 더 많이 찾아낼 일념을 안고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주체102(2013)년 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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