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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랑하는 태권도보급원 신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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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21 03: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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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끼리》사기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태권도를 적극 장려하여 누구나 다 태권도를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평양의 어느 한 기관에 가면 산하단위 건설사업소에서 일하는 태권도보급원 신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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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보급원 신복성 -

올해 나이는 32살, 그가 태권도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것은 11살때부터였다.

그의 부모들은 체육에 몹시 취미를 가지고있는 아들의 천성적인 측면을 살려 태권도를 시키기로 결심하였다.

그때부터 그는 태권도소조에 다니며 민족의 정통무도를 열심히 배웠고 중학교졸업을 앞둔 한해전에는 태권도 1단이라는 높은 급의 자격도 수여받았다.

그나날 전국청소년학생들의 태권도경기에 여러차례 참가하여 순위권에 입선하였으며 학교를 졸업하고 인민군대에 입대하였다.

그는 군사복무를 하면서도 배운것을 활용하여 여러 체육경기에서 태권도의 위력을 한껏 시위하였다.

하기에 기관에서는 군사복무를 마치고 배치된 그를 태권도보급원으로 임명하고 매해 진행하는 태권도강습에도 우선 보내주어 더 높은 실력을 쌓도록 하였다.

그는 자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하루빨리 종업원들 누구나 태권도를 능숙히 할수 있도록 더높은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지칠줄 모르는 그의 열정은 지난해 있은 중앙기관 태권도강습에서도 뚜렷이 나타났다.

수많은 강습생들중 몇 안되는 높은 급의 단소유자였지만 그는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오직 달라진 규정과 동작들을 직심스럽게 배우며 실력을 공고히 하였다. 남들이 휴식할 때조차 배운 동작들을 부지런히 익혀가는 그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강습생들은 물론 집행자들도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이렇듯 맡은 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을 지니고 온갖 열정을 바쳐가는 그의 노력에 의하여 종업원들의 태권도수준은 몰라보게 뛰여오르고 결과 지난해에 진행된 백두산상 중앙기관일군체육경기대회에서 종합순위 1등의 영예를 쟁취하는 자랑도 떨치게 되였다.

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대중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온 나라에 태권도열풍이 가득 차넘치게 할데 대한 당의 요구를 심장깊이 새기고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해가는 태권도보급원.

이런 태권도보급원들이 있어 민족의 정통무도 태권도는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보급되고있다.

주체102(2013)년 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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