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보잡이운동의 발기자인 농업혁신자 김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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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11-30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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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훌륭한 일을 한 녀성들이 수없이 많다.
그중에는 녀성보잡이운동의 발기자이며 농업혁신자로 이름떨친 김락희(1933.11-2013.2)도 있다.
평안남도의 농촌마을에서 출생한 그는 10대에 직포공으로 일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뜻을 받들고 조국해방전쟁시기인 주체40(1951)년 3월부터 녀성보잡이운동에 떨쳐나 전시식량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하여 그는 다음해 1월에 열린 농민열성자대회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치하를 받았다.
그후 10여명으로 품앗이반을 뭇고 다수확을 내여 많은 식량을 전선원호미로 바침으로써 수령님으로부터 감사편지를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전후에 농업협동조합(당시) 관리위원장으로 일하면서 높은 수확을 거두었고 해마다 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김락희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부총리, 명예참사로 사업하였다.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로력영웅,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하여 많은 훈장과 메달을 수여받았다.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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