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계의 권위있는 학자 진문길 후보원사, 교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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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03 21:1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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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연구사인 후보원사, 교수, 박사 진문길동무는 우리 나라 법학계의 권위있는 학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흠모하고 받들며 당의 구상을 꽃피우고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
그는 우리 당의 은정속에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여 법학에 대한 체계적이며 깊이있는 지식을 쌓게 되였다.
그는 졸업후 40여년간 법학부(당시) 교원, 부학부장, 학장, 연구사로 일해오면서 나라의 법건설과 법학교육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는 높은 실력과 지칠줄 모르는 정열로 법률연구분야의 허다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명하고 과학적으로 일반화하였으며 연구집단을 이끌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45개의 새 과목을 개척하고 47종의 교과서, 참고서와 수많은 론문들을 집필하였다.
그는 여러 국제학술토론회들에도 참가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진정한 인권과 교육, 로동생활조건이 보장되는 훌륭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학술적으로 론증함으로써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그는 후비육성사업에 헌신함으로써 12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으며 오랜기간 법학분과 학위론문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위원장으로 사업하면서 나라의 법학발전과 법제정에 공적을 쌓았다.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속에 그는 후보원사, 교수, 박사로, 법학계의 권위자로 자라나게 되였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후대교육과 법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바쳐온 그에게 일흔돐생일상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어머니당의 은덕에 더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할 불타는 일념안고 로학자는 오늘도 생의 하루하루를 값있게 수놓아가고있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흠모하고 받들며 당의 구상을 꽃피우고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후보원사, 교수, 박사 진문길학자
그는 졸업후 40여년간 법학부(당시) 교원, 부학부장, 학장, 연구사로 일해오면서 나라의 법건설과 법학교육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는 높은 실력과 지칠줄 모르는 정열로 법률연구분야의 허다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명하고 과학적으로 일반화하였으며 연구집단을 이끌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45개의 새 과목을 개척하고 47종의 교과서, 참고서와 수많은 론문들을 집필하였다.
그는 여러 국제학술토론회들에도 참가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진정한 인권과 교육, 로동생활조건이 보장되는 훌륭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학술적으로 론증함으로써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그는 후비육성사업에 헌신함으로써 12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으며 오랜기간 법학분과 학위론문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위원장으로 사업하면서 나라의 법학발전과 법제정에 공적을 쌓았다.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속에 그는 후보원사, 교수, 박사로, 법학계의 권위자로 자라나게 되였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후대교육과 법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바쳐온 그에게 일흔돐생일상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어머니당의 은덕에 더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할 불타는 일념안고 로학자는 오늘도 생의 하루하루를 값있게 수놓아가고있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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