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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든 혁명가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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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3-02-01 00: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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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끝없이 충실하였던 조선의 혁명가들중에는 김책(1903. 8-1951. 1)도 있었다.

그는 오직 김일성동지만을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한생을 빛내인 혁명가의 전형이였다.

남다른 애국심과 계급의식을 지니고 학생시절부터 투쟁의 길에 나섰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한 탓으로 곡절과 시련을 겪던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민족재생의 참다운 길을 개척해나가시는데 대한 소식을 들었다.

그이의 품에 안긴 후 수령님을 중심으로 하는 조선혁명의 통일단결과 순결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활동하였다.

주체25(1936)년 5월 조국광복회가 창건된 후 그 기치아래 군중을 묶어세우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갔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우수한 지휘관으로서 수많은 전투들을 능숙하게 조직지휘하여 일제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참패를 안기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그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는 물론 나라가 해방된 후에도 김일성동지의 신변호위를 첫째가는 사업으로 내세우고 경위대를 조직하는 일에 앞장섰다.

종파분자들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당창건준비사업을 벌려나갈 때에도 평양학원 초대원장사업을 할 때에도 김책은 불굴의 의지와 높은 창발성을 발휘하였다.

나라의 경제사업전반을 지도하는 부수상이였지만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임무를 언제나 집행자의 립장에서 치밀한 조직사업과 완강한 전개력으로 훌륭히 수행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 6-1953. 7)에는 전선사령관으로 활동하였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때 평양방위선을 구축해놓고 전사들과 함께 싸우면서 전투를 지휘하여 수령님의 작전적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였다.

조선에는 그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김책시,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있다.

김책을 원형으로 한 예술영화들인 《전선길》, 《초행길》이 자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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