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허로 유명해진 철도과학분원 철도차량연구소 오승봉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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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1-28 10:1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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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공화국의 철도과학분원 철도차량연구소에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축받이재료를 우리 식으로 개발하여 그 제조기술에 대한 국제특허권을 획득하였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새로운 국제특허기술의 발명가는 이곳 연구소 실장 오승봉동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자들은 과학기술적성과를 내야 합니다.》
과학에 대한 남다른 희망과 포부를 안고 평양기계대학시절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온 승봉동무는 박사원때에 우리의 원료에 기초한 새로운 미끄럼축받이재료에 대한 연구론문을 발표하고 학위를 받았다.
그가 축받이재료연구에 뛰여들게 된데는 사연이 있었다.
전동기나 발전기 등 회전기계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축받이가 있어야 한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다.
그런데 종전까지만 해도 축받이재료로 포금이나 황동을 비롯한 동합금들, 연과 석합금인 바비트 등을 리용하는것이 하나의 공식처럼 되여있었다.
늘어나는 축받이재료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자면 동을 비롯한 귀중한 유색금속을 쓰지 않는 값눅고 믿음성있는 축받이재료를 개발하여야만 하였다.
당시 승봉동무는 누구든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그 과제를 스스로 자신의것으로 받아안았다.
처음에 그가 유색금속을 쓰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저탄소강으로 축받이재료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된다고 믿은 사람보다도 안된다고 한 사람이 더 많았다.
아직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을 가는것과도 같은 연구사업에서 실패의 쓴맛을 거듭 보았으나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승봉동무는 자기가 만드는 축받이를 단순한 기계부분품으로만 여긴것이 아니라 경제강국에로 달리는 인민경제 기관차의 차축을 받쳐주는 축받이로 보았다.
이런 관점과 립장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놀라운 기적을 안아왔다.
그는 마침내 일반저탄소강에 류황을 합금화시켜 동합금축받이 재료보다 내마모특성이 더 좋은 새로운 축받이재료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새로운 축받이재료는 당김세기, 늘임률, 쓸림곁수 등 기계적 특성지표들이 동합금재료에 비할바없이 우수할뿐 아니라 수명이 1. 5배이상에 달한다.
특히 제조비용이 동합금의 1/10밖에 되지 않으므로 실리도 확고히 담보된다.
승봉동무는 10여년간에 걸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나가 각종 파쇄기와 분쇄기, 프레스, 기중기, 연신기, 권양기, 건조로장입기, 전극이송장치, 콘베아, 뽐프 등 수십종의 설비들에 이 축받이를 도입하고 그 효과성을 충분히 검증하였다.
기술도입기간 절약한 동만 하여도 백수십t에 달한다고 한다.
얼마전 WIPO(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서는 그가 개발한 고류황주강재료생산기술에 대해 신규성과 발명수준이 있고 공업분야의 도입일반화가치가 매우 크다고 평가하였으며 이 기술을 국제특허로 정식 등록하였다.
어렵고도 보람찬 탐구의 길을 걸어온 40대의 오승봉동무,
그는 오늘의 대고조진군에 보다 큰 과학기술성과로 이바지할 일념안고 새로운 발명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치고있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새로운 국제특허기술의 발명가는 이곳 연구소 실장 오승봉동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자들은 과학기술적성과를 내야 합니다.》
과학에 대한 남다른 희망과 포부를 안고 평양기계대학시절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온 승봉동무는 박사원때에 우리의 원료에 기초한 새로운 미끄럼축받이재료에 대한 연구론문을 발표하고 학위를 받았다.
그가 축받이재료연구에 뛰여들게 된데는 사연이 있었다.
전동기나 발전기 등 회전기계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축받이가 있어야 한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다.
그런데 종전까지만 해도 축받이재료로 포금이나 황동을 비롯한 동합금들, 연과 석합금인 바비트 등을 리용하는것이 하나의 공식처럼 되여있었다.
늘어나는 축받이재료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자면 동을 비롯한 귀중한 유색금속을 쓰지 않는 값눅고 믿음성있는 축받이재료를 개발하여야만 하였다.
당시 승봉동무는 누구든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그 과제를 스스로 자신의것으로 받아안았다.
처음에 그가 유색금속을 쓰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저탄소강으로 축받이재료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된다고 믿은 사람보다도 안된다고 한 사람이 더 많았다.
아직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을 가는것과도 같은 연구사업에서 실패의 쓴맛을 거듭 보았으나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승봉동무는 자기가 만드는 축받이를 단순한 기계부분품으로만 여긴것이 아니라 경제강국에로 달리는 인민경제 기관차의 차축을 받쳐주는 축받이로 보았다.
이런 관점과 립장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놀라운 기적을 안아왔다.
그는 마침내 일반저탄소강에 류황을 합금화시켜 동합금축받이 재료보다 내마모특성이 더 좋은 새로운 축받이재료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새로운 축받이재료는 당김세기, 늘임률, 쓸림곁수 등 기계적 특성지표들이 동합금재료에 비할바없이 우수할뿐 아니라 수명이 1. 5배이상에 달한다.
특히 제조비용이 동합금의 1/10밖에 되지 않으므로 실리도 확고히 담보된다.
승봉동무는 10여년간에 걸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나가 각종 파쇄기와 분쇄기, 프레스, 기중기, 연신기, 권양기, 건조로장입기, 전극이송장치, 콘베아, 뽐프 등 수십종의 설비들에 이 축받이를 도입하고 그 효과성을 충분히 검증하였다.
기술도입기간 절약한 동만 하여도 백수십t에 달한다고 한다.
얼마전 WIPO(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서는 그가 개발한 고류황주강재료생산기술에 대해 신규성과 발명수준이 있고 공업분야의 도입일반화가치가 매우 크다고 평가하였으며 이 기술을 국제특허로 정식 등록하였다.
어렵고도 보람찬 탐구의 길을 걸어온 40대의 오승봉동무,
그는 오늘의 대고조진군에 보다 큰 과학기술성과로 이바지할 일념안고 새로운 발명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치고있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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