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으로 과학의 첨단 개척/김선실 함흥성천강출하사업소 지배인 > 인물소개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인물소개

착상으로 과학의 첨단 개척/김선실 함흥성천강출하사업소 지배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12 15:06 댓글0건

본문

 

착상으로 과학의 첨단 개척/김선실 함흥성천강출하사업소 지배인

 

김선실 함흥성천강출하사업소 지배인(56살)은 물고기잡이와 수산물가공을 비롯한 생산공정의 과학화를 추진하고 첨단기술제품개발에 관여하는 등 발명가, 과학자지배인으로 불리우고있다.

 

수산물가공과정에 버리게 되는 게껍질을 무심히 보아오던 그는 어느날 다른 나라에서 게껍질로 건강증진과 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성분들을 추출한데 대한 자료를 보게 되였다.

 

평양의 인민대학습당에서 국제의학문헌들을 탐독하는 과정에 그는 게껍질에서 얻어낸 성분들로 여러가지 용도의 나노제품들을 만들어낼 착상을 하게 되였다.

 

연구과정에 난관도 많았지만 그는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과 함께 밤도 새우며 끝내 새제품을 만들어내고야말았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11년 12월 10일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버리고있던 게껍질에서 고순도키토산을 분리정제하는 기술을 확립하고 대량생산체계를 세웠으며 나노물질을 결합하여 여러가지 특이기능을 가진 첨단제품을 만들었는데 장한 일을 하였다고 치하하시면서 좋은 일을 한 지배인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지배인과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에게 세계적인 나노과학발전추세를 가르쳐주시면서 국내의 나노과학연구의 실마리도 밝혀주시였다.

 

이들이 흥미있는 연구를 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며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15년까지 인민생활향상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첨단제품을 10가지이상 생산하도록 하겠다는 이들의 보고를 들으시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고무해주시였다.

 

지배인이 일잘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하시며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0여년동안 일을 많이 하였다, 일판을 크게 벌렸다고 치하하시고 이 공장 지배인처럼 사업에 대하여 깊이 연구하고 완강하게 투쟁한다면 인민들이 행복하게 잘사는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건설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의 첫 성과로 나노금주사를 내놓은 지배인은 올해안에 5가지이상의 첨단제품들을 완성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한다.

【조선신보 평양지국】

 

[출처: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6-12 15:06: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중통 논평, 일본은 해외팽창을 노리고 있다.
조중동을 무조건 거부하자
코리아의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2019 세계동포대회 개최
조미실무회담의 전망 -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북극성,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올랐다.
12명 처녀를 당장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카드뉴스] 재미평화활동가 이금주의 북녘기행
최근게시물
만방에 더욱 과시되는 공화국의 존엄
“민족자주 정신으로 남북관계 열어내자”
한반도 전환기 정세와 이른바 ‘조국사태’
대포를 쏘아 참새를 잡다
[개벽예감 367] 실무협상 결렬되자 트럼프는 직통전화 걸었다
혁명적수령관은 혁명가의 기본징표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4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4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일)
내외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
검찰개혁 최후통첩,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모인다!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