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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성약재로 위생용품 개발/환경위생연구소 연구사 방남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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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12-29 03: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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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성약재로 위생용품 개발/환경위생연구소 연구사 방남일씨

환경위생연구소 연구사 방남일씨(53살)는 광물성고려약재들로 많은 위생용품들을 개발해내였다.

방남일 환경위생연구소 연구사(평양지국)

방남일 환경위생연구소 연구사(평양지국)

그는 점토광물이 매장된 지역들을 찾아 전국을 답사하였다. 그렇게 하여 하나하나 이룩한 연구결과들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해당부문 연구사들을 놀라게 했다.

《우리 나라의것은 돌도 흙도 어느것 하나 버릴것없는 보물들이다.》고 방남일씨는 말한다.

그는 점토광물연구과정에 정립한 연구성과들로 구강위생용품들과 악취제거제, 무좀약 등 각종 위생용품들을 개발하였다. 이 과정에 그는 《무엇이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신조로 삼게 되였다고 한다.

입안위생에 쓰려던 한 약재가 피부습윤과 피부병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있다는것을 확인한 그는 피부보호관리에 쓰이는 위생용품들도 개발하고있다.

여러건의 국내특허를 소유한 그는 다른 나라에 수출할수 있는 제품의 개발도 구상하고있다.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12-29 03:26:19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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