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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노동신문 사설] 김정일 위원장의 당건설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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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20 20: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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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위원장의 당건설 위업

 

 

 

편집국

2015-06-20

 

 

6월 19일은 김정일 위원장이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51돌을 맞는 날이다. 북은 해마다 이날을 당창건기념일처럼 전통적인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있다.

 

이 날을 맞아 <노동신문>은 1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자” 제목의 사설을 발표하여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우리 당의 위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이며, 우리 당의 활동방식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식 혁명방식이다.”라고 하였다.

 

또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진정한 인민의 보호자 어머니당으로서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인민생활향상에 돌려 오직 우리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에 멸사복무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이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두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하며, 당창건 일흔돌을 조국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맞이할 본분으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노동신문 사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창건자,건설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향도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존엄있고 권위있는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을 맞이하고있다.

 

《ㅌ.ㄷ》의 억센 뿌리에서 자라나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우리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지난 20여년간 우리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켜내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 근본요인은 우리 당이 강유력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었기때문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강화발전시켜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뜻깊은 6월 19일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때로부터 반세기가 넘었다.해마다 이날을 당창건기념일처럼 전통적인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당과 인민이 있기에 500년,5,000년이 지난 후에도 이 땅우에는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가 변함없이 영원히 흐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사회주의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오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당은 혁명을 령도하는 최고정치조직이며 인민대중의 전위부대이다.당이 강할 때 인민대중도 강하며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보장하면 당사업뿐아니라 나라의 전반사업이 다 잘되여나갈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신조였다.절세의 위인의 이 신념은 이전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 당을 약화시키고 그 령도적기능을 마비시킬 때에도,류례없는 시련이 겹쌓였던 고난의 년대에도 끄떡없었으며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최전성기를 펼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오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넓은 진군길을 열어놓으시였다.지난 세기 60년대이후 우리 당이 헤쳐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도,영광넘친 승리의 길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주체의 부강조국건설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린 우리 당의 거대한 업적과 높은 령도적권위도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철석의 의지의 발현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의 확립은 혁명적당의 강한 단결력과 조직력,불패의 전투력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일찌기 우리 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기본로선으로,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당의 사상건설과 조직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우리 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따라 한결같이 숨쉬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로 일신된것은 전당에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는 과정에 이룩된 고귀한 성과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은 명실공히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정치사상적면모를 훌륭히 갖추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수령의 의도대로 곧바로,힘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세계 혁명적당건설력사에는 조선로동당과 같이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철저히 서고 장구한 기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해온 당은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은 억척불변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이끄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고 우리 당의 위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이며 우리 당의 활동방식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김정일동지식혁명방식이다.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그 어떤 모진 시련과 풍파가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수령님식,장군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더욱 굳세여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발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보호자이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는 우리 당이 자기의 숭고한 본분과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 불철주야의 로고와 심혈로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이끌어주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다.인민의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은 우리 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에도 뜨겁게 어려있고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모든 분야에도 깃들어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각계층 인민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빛내여주며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안정향상시키도록 하시였으며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보장하도록 이끄시였다.최악의 시련이 닥쳐온 시기에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의 모든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리게 된것은 위대한 어머니당만이 펼칠수 있는 화폭이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의 보호자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인민들의 삶의 권리와 리익을 확고히 수호하며 보장하는 가장 위력하고 숭고한 애민정치이다.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위업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자주적인민,자주적근위병으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이 있어 우리 당은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을 친근하고 은혜로운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있으며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용약 떨쳐나서고있다.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대중의 허물수 없는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고 우리 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우리 당을 높은 령도예술을 지닌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력사이다.

 

조직과 대중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는 세련된 령도적수완과 활동방식을 지닌 당만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정치적향도자로서 위용떨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집권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당의 령도예술건설을 당건설의 독자적인 분야로 정립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지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제도와 질서를 확립하고 각급 당위원회가 해당 단위의 사업을 통일적으로 지도하는 체계를 세우도록 하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언제나 인민대중의 힘을 믿고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동하는 방법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전당에는 시범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중심고리를 찾아쥐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는것과 같은 혁명적인 사업방법과 인민적인 사업작풍이 확립될수 있었으며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과 선군시대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이 차넘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장구한 나날은 류례없는 시련의 고비들을 헤쳐야 하고 방대하고 어려운 력사적과제들을 수행하여야 했던 준엄하고도 격동적인 년대기이다.우리 당을 비상한 조직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결심하면 반드시 빛나는 현실을 안아오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다.애국애족의 리상과 포부가 원대하고 결심과 실천이 일치한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을 령도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한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당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근본담보를 마련하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혁명적당의 조직건설과 사상건설,령도예술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건설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선로동당과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당이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해지고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인민중시정치를 비롯한 정치방식들이 숭고한 높이에서 구현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준엄하고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위대한 김정은시대는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조국강산이 천지개벽하고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로동당만세소리가 날로 높아가는 격동적인 시대이다.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대국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하고있으며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끝까지 걸어갈 각오와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와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영예롭고도 중대한 과업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때에만 성과적으로 수행될수 있다.우리는 조성된 정세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불패성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이며 길이 전하고 빛내여나가야 할 억년재보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견결히 옹호고수하여야 한다.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당조직관념과 혁명적사업방법,인민적사업작풍을 적극 따라배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공세적으로 더욱 심도있게 진행하여야 한다.전당을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신념의 결정체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적지조와 절개를 굽히지 않는 견결한 혁명투사로 준비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조직규률을 확립하여야 한다.당의 방침과 결정,지시들을 즉시에 받아물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즉시에 집행하며 그 정형을 제때에 보고하는 혁명적인 규률과 사업기풍을 강하게 세워야 한다.오늘 천만군민의 정신적기둥이고 운명이며 미래인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하고 비렬한 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투철한 수령결사옹위의 관점과 립장에서 모든 문제를 예리하게 보고 사업을 전개해나가며 유일적령도체계와 어긋나는 사소한 현상과도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최상최대의 행운과 영광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리상도 결심도 보폭도 하나가 되며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참된 혁명전우가 되여야 한다.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인민생활향상에 돌려 오직 우리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에 멸사복무하여야 한다.청년선구자들의 미풍을 불씨로 하여 온 나라에 긍정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인민의 리상을 하루빨리 앞당겨 실현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오늘 우리 당은 거창한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있다.당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집행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진리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인민군군인들의 피끓는 충정과 사생결단의 투쟁정신,일본새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 세차게 나래쳐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당정책관철의 본보기가 되며 평양시가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여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야 한다.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일군들은 인민군대의 지휘성원들처럼 전투조직과 지휘를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하며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수령의 당으로 강위력하고 숭고한 애국애민으로 빛을 뿌리며 백전백승으로 존엄높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가까와오고있다.

 

당창건 일흔돐을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혁명적대경사로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하고 보람찬 삶을 누리며 희망찬 미래를 꽃피워나가는 우리 인민모두의 신성한 도덕의리이며 본분이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한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위대한 당,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기 위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당의 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6-20 20:09: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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