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만나시였다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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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만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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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5-09 12: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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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만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만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5월 3일 은하수관현악단의 5.1절기념음악회를 보아주시고 공연이 대단히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모란봉악단과 은하수관현악단의 합동공연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심장깊이 새기고 공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지에 나오시여 은하수관현악단에서 전승 60돐 경축공연무대에 올릴 작품들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보신 후 경축공연의 방향과 사상적대,종목과 편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준비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비롯한 16개국의 무력침범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전승 6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자유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한 불굴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전승 60돐 경축공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과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대중적영웅주의,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을 발휘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정신을 작품들마다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자만을 모르는 허심한 태도와 불타는 열정,진취적이며 참신한 창조기풍으로 새것을 끊임없이 지향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전승 60돐 경축공연을 통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품들여 키우신 관현악단,사상문화전선의 제일기수,국보적인 예술단체로서의 위력을 과시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모란봉악단과 은하수관현악단이 합동공연을 진행하는것만큼 지금부터 공연준비를 착실히 잘하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예술단체들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만방에 떨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란봉악단과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서로 합심하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경축공연무대에 올릴 작품들을 독특하면서도 새롭게 창작,창조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음악작품들을 가지고 공연활동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당의 문예정책관철에서 선봉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강성국가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지도해주시고 자기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의 눈물을 흘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문학예술의 전성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며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승리의 행진곡을 더 높이 울려감으로써 최후승리를 위한 장엄한 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5-09 12:08:47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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