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핵무기는 정의의 무기(2)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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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핵무기는 정의의 무기(2)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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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4-25 21: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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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핵무기는 정의의 무기(2)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

 

조선의 핵무력은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이다.

온갖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다.그 누구도 남에게 억눌려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인간의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유린되면 인민들은 외세에 의하여 자기 운명을 롱락당하는 신세를 면할수 없다.

자주권을 잃은 나라와 민족은 살아있어도 죽은것이나 다름없다.이것은 지나온 력사가 가르치는 피의 교훈이다.나라와 민족의 생명과 자주적발전이 자주권수호와 직결되여있다고 하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바란다고 해서 수호되거나 말로써 지켜지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오직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침략세력을 물리치고 자기를 지킬수 있는 강력한 힘에 의해 안받침되여야 한다.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빼앗으려고 덤벼드는 침략자들의 강권과 전횡앞에서 자기 힘을 키우지 않고 남을 쳐다보다가 신세를 망친 나라와 민족들이 당하고있는 참혹한 현실은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그것을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으로 간주하면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자주권침해행위를 식은죽먹기로 감행하고있는 미제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자기의 힘을 키우는것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조선이 가증되는 미제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가진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킬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무기를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전개해놓고 핵전쟁도발의 기회만을 엿보고있다.미국이 조선의 핵무기보유에 그토록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핵무기포기》라는 강도적요구를 들이대고있는것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저들의 침략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한다는 우려로부터 출발한것이다.이것은 칼을 들고 남의 집안에 뛰여든 강도가 집주인 보고 칼을 버리고 자기의 요구에 복종하라고 요구하는것과 같은 행위이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침략과 간섭을 일삼고있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과 직접 맞서고있는 조선에 있어서 항시적인 핵위협을 막아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는 가장 믿음직한 수단이 질량적으로 공고화된 핵무력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만약 조선이 미제의 핵전쟁위협이 계속되는 속에서 핵억제력을 포함한 강위력한 자위력을 갖추지 못하였더라면 조선반도에서 열백번 전쟁이 일어났을것은 물론이고 자주권을 수호할수도 없었을것이다.

세상사람들은 그 누구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나 그 누구를 위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부득불 핵을 소유하였다는 조선의 주장에 공감을 표시하고있다.

미국신문 《워커즈 월드》는 미행정부가 직면하고있는 위기는 조선의 《핵위협》이 아니라 이 나라가 미국의 핵공갈이 더는 효력을 가지지 못하게 충분한 보복능력을 가지고있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해 핵억제력보유를 법적으로 고착시킨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엄중해지는 자주권유린행위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이 조금이라도 침해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며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인 핵억제력을 앞으로도 계속 질량적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오철훈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4-25 21:55:14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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