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백승을 떨치신 희세의 선군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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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27 00:4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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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끼리》사기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정치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불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빨찌산식강행군길과 더불어 눈보라 휘몰아치는 철령과 오성산, 대덕산의 높고 험한 산발들, 풍랑세찬 초도의 파도가 눈앞에 안겨오고 그 어느 위인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쪽잠과 줴기밥에 대한 혁명일화들이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는 참으로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다.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의 좌절이라는 대정치파동이 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의 화살이 우리 나라에 집중되였다. 민족의 대국상과 련이은 자연재해로 우리 인민은 고난의 행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도 겪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역경이 겹쌓였던 그 시기, 우리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그 시기 정의와 평화를 바라는 진보적인류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뢰성벽력같은 선언이 울려퍼졌다.
―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
선군정치의 전면적구현, 이것은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결단이였다.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다,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런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진두에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전선길.
숨죽은 공장들과 힘겨운 생활난을 겪고있는 인민들의 정상을 눈앞에 보면서 공장이나 농촌이 아니라 군인들을 찾아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는 자신의 가슴은 형언할수 없이 쓰리고 아팠다고, 우리가 이제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게 될 때 인민들은 자신께서 왜 경제사정이 곤난하다는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갔는가 하는것을 리해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추억의 말씀은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전선에서 전선으로 종횡무진하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자욱은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판문점과 351고지를 비롯하여 조국땅 그 어디에나 력력히 새겨져있다.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군부대들을 찾고찾으시여 병사들을 한품에 안아 일당백의 용사들로 키우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인민군대의 혁명적기질과 전투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시는 우리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이 땅우에 력사의 새시대, 위대한 선군시대를 펼쳐놓았다. 인민군대에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다져지고 혁명무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졌다.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가 일신되였으며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거세차게 타오르고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려퍼졌다.
영웅적인 투쟁과 기적적인 승리로 빛나는 1990년대, 이 격동의 년대에 우리 장군님정치의 과학성과 현명성, 불패성이 힘있게 확증되였다.
우리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위대하여 우리 군대가 강하고 우리 조국이 금성철벽이며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높이 떨쳐질수 있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업적인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선군령장들의 신념과 배짱, 담력과 기상을 그대로 닮은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되고있다. 그 어떤 무기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이 튼튼히 꾸려지고 온 나라가 철벽의 요새로 다져졌다. 군대와 인민이 한전호에서 운명을 함께 하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지난해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다시금 확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우리 조국을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켰기에 적들이 우리를 원자탄으로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 이것은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책동에 더욱더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그러나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며 최후승리에 대한 신념은 확고하다.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총폭발시켜 전면대결전으로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뭉개버리고 우리의 사상과 위업을 결사수호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기에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으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은 승승장구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천년이고 만년이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선군의 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주체102(2013)년 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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