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 김정은 최고령도자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 공헌자들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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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사 작성일13-02-27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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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로동신문사기자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으로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고 올해의 총진군길에 첫 승전포성을 울린 민족의 장한 영웅들에게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안겨주시고 선물까지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푸시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해같은 은덕에는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핵보유국으로 떠받들어올린 위훈자들을 당의 제일동지, 제일전우로 내세워주시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맡은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선물전달식이 26일에 진행되였다.
선물전달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박도춘동지가 선물전달사를 하였다.
그는 온 나라가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선군조선의 위대한 승리로 경축하며 크나큰 기쁨과 환희로 들끓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준 핵무기개발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핵개발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는 슬기와 용맹을 안겨주시고 창조의 나래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의 위훈자들이 반미대결전에서 정치군사적대승리를 이룩하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떨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국방과학부문의 전사들을 영웅중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모든 행복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잊지 말고 새로운 승전포성을 련이어 울리는것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날로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오늘의 영광을 대를 이어 전해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제일근위대, 조국과 민족의 생명선을 지켜선 제일결사대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며 나라의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선물전달식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핵과 위성을 가진 강국의 기상으로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과감히 벌림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주체102(2013)년 2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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