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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자본주의의 파멸과 사회주의의 승리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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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1-22 13: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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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정계, 학계, 언론계에서는 사회제도문제를 놓고 론의가 벌어지고있다. 어떤 제도를 수립해야 자기 나라들에서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사회정치적, 경제적모순을 극복하고 순조로운 발전을 이룩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에서 폭발하여 유럽을 휩쓸고있는 금융위기를 보면서 세계는 자본주의가 그 무엇으로써도 치료할수 없는 중병을 앓고있으며 한계에 도달했다고 보고있다.

지난해 1월 세계경제연단 조직위원장은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연단이 진행되는 기간에 도이췰란드의 어느 한 신문사 기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들은 분명 현재형식의 자본주의제도가 더이상 현 세계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할것이다.》

미국의 한 전문가는 《만약 우리의 서방이 3~4년내에 시급히 자기의 경제방식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자본주의는 끝장날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이것은 서방나라들속에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본주의는 인민을 위한것이 아니라 한줌도 안되는 독점재벌들의것이다. 사기와 협잡, 기만의 능수들인 1%의 최부유층에게 거의 모든 사회적부가 집중되고 피땀흘려 일하는 99%의 근로대중은 착취의 대상으로만 되고있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자본주의는 극소수 독점재벌들의 무제한한 탐욕을 조장시키고 사회적모순을 극도에 이르게 하고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의 독점재벌들과 지배층은 멸망해가는 자본주의를 구원해보려고 두뇌진들을 발동하여 처방을 내리도록 하고있다. 사회정치학, 경제학대가들이 중구난방으로 떠드는 《자유자본주의》니, 《국가자본주의》니 하는 처방들은 이미전에 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써먹을대로 써먹은것들이다. 오늘날 자본주의가 그 어느 처방을 써도 그것은 속병에 고약바르기와 같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근로인민대중의 대렬은 날로 장성강화되고있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사회계급적모순이 보다 심화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현시기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기술로동과 정신로동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여전히 자본가계급의 착취와 압박을 받고있다. 그렇기때문에 그들은 자본주의제도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고있으며 자본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것을 요구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실업자들뿐아니라 직업을 가진 로동자들, 일정한 재산을 가지고 기업활동에 종사하는 중산층까지도 시위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현실은 자본주의가 더욱 광범한 인민들의 반대배격에 직면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제국주의자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인민들을 속이려 하지만 근로대중이 자기의 사회계급적처지를 깨닫고 투쟁의 길에 나서는것을 가로막을수 없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생존권과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위한 여러가지 투쟁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서방나라들의 근로대중은 현존자본주의체제가 하루빨리 변화될것을 바라고있다. 지난 시기 서방의 근로대중은 사회주의가 《전체주의》, 《병영식》, 《행정명령식》사회라고 떠든 외곡된 선전에 많이 속히웠었다. 자본주의정치가들과 독점재벌들, 그들의 권세와 돈주머니에 얽매인 선전수단들에 의해 그들은 사회주의를 과학적으로 고찰할수 없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고 그 출로가 보이지 않고있는 오늘 서방의 많은 근로자들, 지식인들은 온갖 비방과 허위날조가 살판치는 속에서도 사회주의에 대해 바로 알고 리해하려 하고있다. 이에 대해 한 외신은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하나의 변화는 서방나라의 젊은이들이 자기들의 선배들처럼 사회주의에 대해 공포감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일종의 출로로 삼으려고 하는것이다.》라고 평하였다. 미국의 반월가시위자들속에서 사회주의를 해야만이 자본주의하에서 일어나는 위기를 극복할수 있다는 구호들이 울려나온것도 우연한것이 아니다.

인류가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정의와 진리가 승리하는것은 법칙이다. 력사적으로 정의와 진리는 인민에게 있었으며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과 노력에 의해 승리해왔다. 부정의와 허위가 때로 득세하여 정의와 진리가 부정되기도 하였지만 그것은 언제나 일시적이였다.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그것은 사회주의가 인민의 리상을 구현하고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이다.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건설되는 사회이며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은 그가 기초하고있는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혁명성, 생활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사회주의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은 오직 주체사상밖에 없다고 확신하고있으며 그것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오늘의 사회주의운동은 주로 피압박근로대중의 계급적해방을 실현하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여온 지난 시기와는 달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데 대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고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해나가는 문제가 중요하게 제기된다.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불멸의 기치로 휘날리고있다. 아시아와 유럽,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에서 혁명적당들이 재건되여 자기 대오를 확대하고있으며 평양선언을 투쟁강령으로 삼고 사회주의를 위해 투쟁해나가고있다.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고 담보하는 사회주의가 승리할 날은 반드시 오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2-27 00:27:04 종합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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