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핵과 위성을 가진 강국의 기상으로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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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2-25 02:0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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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나라에는 우주를 정복하고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크나큰 환희와 격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성과학자들에 이어 국방과학부문의 영웅적위훈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최첨단돌파전의 성과를 다계단으로 일으켜나갈 필승의 신심이 차넘치고있다.
《최첨단을 돌파하라!》,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령적유훈이며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불굴의 용사들처럼 최첨단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가장 혁명적인 우리 사상, 우리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이 결합되면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변혁을 이룩하게 될것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모든것이 흥하고 번영하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게 될것입니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관철하는 투쟁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우리 당은 과학기술중시를 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기둥의 하나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왔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기술, 생물공학을 비롯한 핵심기초기술과 우주기술, 핵기술과 같은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우리 조국이 최첨단과학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고 세계적인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솟구쳐오른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다.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속에 세기를 주름잡으며 도약해온 우리 인민앞에는 지금 과학기술발전의 광활한 길이 열려져있다. 우리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전면적으로,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금속, 채취공업,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응용기술분야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워야 한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보다 더 신성하고 중대한 의무는 없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애국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최첨단돌파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최첨단돌파의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은 장군님께 올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큰 선물로 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영웅적위훈자들처럼 백옥같은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강국으로 더욱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온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
오늘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면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첨단돌파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제재를 짓부시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하루빨리 경제강국을 일떠세우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데 있다. 전체 인민이 우주를 정복하고 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진 민족의 장한 영웅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창조하고 비약해나갈 때 경제강국건설의 어떤 최첨단요새도 능히 점령할수 있다.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당면하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고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영예로운 사업으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는 비할바없이 높다. 누구나 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처럼,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애국자들처럼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높이 떨치겠다는 불타는 자각을 안고 투쟁하며 창조하고있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은 우리 인민의 힘과 용기를 천백배로 분출시켜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있으며 이미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이 있기에 최첨단돌파전의 승리는 확고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핵과 위성을 보유한 백두산대국의 기상과 본때로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최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은 최단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필승의 보검이며 강성국가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게 하는 위력한 전투적기치이다.
짧은 력사적기간에 첨단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한 사상,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를 현대화, 정보화할데 대한 사상,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우리 경제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과학기술발전에서 대비약을 일으킬수 있으며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우리는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그 진수와 내용을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굳은 신념은 최첨단돌파전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힘이다. 우리는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애국자들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 불타는 충정과 고결한 당적량심, 우리 당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적으로 옹호보위하려는 철석의 의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려는 애국적헌신성, 이것이 우주기술,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이 지닌 사상정신적풍모이다. 누구나 그들처럼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주체의 신념과 혁신적인 안목, 두뇌전, 실력전으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려는 강인담대한 배짱, 그 어떤 난관도 드세찬 공격으로 끝까지 뚫고나가는 완강한 기질로 최첨단고지들을 점령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그 기상, 그 본때로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세계적인것을 만들어야 하며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들을 우리 식으로 더욱 발전시켜 새 세기의 표본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최첨단돌파는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수행하여야 할 전인민적투쟁이며 과학연구부문만이 아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국가적사업이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과학기술지식을 사회전반에 일반화하고 과학기술적성과나 좋은 사업경험들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화를 실현하며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실질적으로 구현해나가야 한다. 최첨단돌파전의 생활력은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고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생산을 늘이는데서 나타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경제강국건설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최첨단수준에서 풀어나가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체육, 교육, 보건, 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분야에서도 최첨단돌파의 기상이 세차게 약동하여야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이 빛나게 관철될수 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최첨단돌파전의 기수, 전초병이다.
우리 당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고 적극 내세우고있으며 그들이 최첨단돌파전에서 선봉적역할을 할것을 바라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을 순간도 잊지 말고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창조적힘과 지혜와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위대한 당의 품이 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성과로 당을 받들겠다는 충정의 일편단심, 최단기간에 현대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겠다는 과학적배짱,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실지로 이바지하겠다는 과학적량심을 지니고 정력적인 탐구와 높은 실력으로 최첨단을 돌파해나가야 한다.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자면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강화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당조직들이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 때 혁신적앙양이 일어나고 모든 사업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된다. 당조직들은 모든 사람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최첨단돌파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며 특히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오늘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은 충천한 기세로 올해의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축복을 받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핵보유국, 위성발사국의 공민된 높은 존엄과 민족적자존심을 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뜻깊은 올해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길이 빛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
《최첨단을 돌파하라!》,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령적유훈이며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불굴의 용사들처럼 최첨단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가장 혁명적인 우리 사상, 우리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이 결합되면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변혁을 이룩하게 될것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모든것이 흥하고 번영하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게 될것입니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관철하는 투쟁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우리 당은 과학기술중시를 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기둥의 하나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왔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기술, 생물공학을 비롯한 핵심기초기술과 우주기술, 핵기술과 같은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우리 조국이 최첨단과학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고 세계적인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솟구쳐오른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다.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속에 세기를 주름잡으며 도약해온 우리 인민앞에는 지금 과학기술발전의 광활한 길이 열려져있다. 우리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전면적으로,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금속, 채취공업,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응용기술분야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워야 한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위훈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보다 더 신성하고 중대한 의무는 없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애국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최첨단돌파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최첨단돌파의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은 장군님께 올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큰 선물로 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영웅적위훈자들처럼 백옥같은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강국으로 더욱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온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
오늘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면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첨단돌파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제재를 짓부시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하루빨리 경제강국을 일떠세우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데 있다. 전체 인민이 우주를 정복하고 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진 민족의 장한 영웅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창조하고 비약해나갈 때 경제강국건설의 어떤 최첨단요새도 능히 점령할수 있다.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당면하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고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영예로운 사업으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는 비할바없이 높다. 누구나 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처럼,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애국자들처럼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높이 떨치겠다는 불타는 자각을 안고 투쟁하며 창조하고있다. 위성과학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은 우리 인민의 힘과 용기를 천백배로 분출시켜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있으며 이미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이 있기에 최첨단돌파전의 승리는 확고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핵과 위성을 보유한 백두산대국의 기상과 본때로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최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은 최단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필승의 보검이며 강성국가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게 하는 위력한 전투적기치이다.
짧은 력사적기간에 첨단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한 사상,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를 현대화, 정보화할데 대한 사상,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우리 경제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과학기술발전에서 대비약을 일으킬수 있으며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우리는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그 진수와 내용을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굳은 신념은 최첨단돌파전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힘이다. 우리는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과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애국자들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 불타는 충정과 고결한 당적량심, 우리 당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적으로 옹호보위하려는 철석의 의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려는 애국적헌신성, 이것이 우주기술,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이 지닌 사상정신적풍모이다. 누구나 그들처럼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주체의 신념과 혁신적인 안목, 두뇌전, 실력전으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려는 강인담대한 배짱, 그 어떤 난관도 드세찬 공격으로 끝까지 뚫고나가는 완강한 기질로 최첨단고지들을 점령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그 기상, 그 본때로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세계적인것을 만들어야 하며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들을 우리 식으로 더욱 발전시켜 새 세기의 표본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최첨단돌파는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수행하여야 할 전인민적투쟁이며 과학연구부문만이 아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국가적사업이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과학기술지식을 사회전반에 일반화하고 과학기술적성과나 좋은 사업경험들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화를 실현하며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실질적으로 구현해나가야 한다. 최첨단돌파전의 생활력은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고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생산을 늘이는데서 나타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경제강국건설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최첨단수준에서 풀어나가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체육, 교육, 보건, 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분야에서도 최첨단돌파의 기상이 세차게 약동하여야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이 빛나게 관철될수 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최첨단돌파전의 기수, 전초병이다.
우리 당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고 적극 내세우고있으며 그들이 최첨단돌파전에서 선봉적역할을 할것을 바라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을 순간도 잊지 말고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창조적힘과 지혜와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위대한 당의 품이 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성과로 당을 받들겠다는 충정의 일편단심, 최단기간에 현대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겠다는 과학적배짱,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실지로 이바지하겠다는 과학적량심을 지니고 정력적인 탐구와 높은 실력으로 최첨단을 돌파해나가야 한다.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자면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강화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당조직들이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 때 혁신적앙양이 일어나고 모든 사업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된다. 당조직들은 모든 사람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최첨단돌파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며 특히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오늘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은 충천한 기세로 올해의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축복을 받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핵보유국, 위성발사국의 공민된 높은 존엄과 민족적자존심을 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뜻깊은 올해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길이 빛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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