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으로 가면서도 넉두리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논평 | 무덤으로 가면서도 넉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광영 작성일13-02-24 06:00 댓글0건

본문

김광영

리명박이 무덤에 한발 들여놓은 지금에도 《흡수통일》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잠꼬대같은 소리를 계속 늘어놓아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에도 역도는 《퇴임연설》이라는데서 《<원칙있는 대북정책>을 일관하게 펼쳐나간다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다.》느니, 《북의 핵과 미싸일은 북을 지켜주지 못할것이다.》느니 하고 줴쳐댔다. 지어는 그 무슨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과 《제재》, 《북 정권의 변화》에 대하여 지껄여댔다.

개꼬리 3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역도야말로 무덤에 들어가서도 우리를 해치지 못해 발광하는 그 못된 버릇만은 고치지 못할것임을 드러낸 망발이라 하겠다.

우리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초강경조치로 대응한것은 원쑤들의 그 어떤 압력과 위협에도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해 나가려는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것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불패의 위력앞에 세계의 벗들은 경탄을 금치못해하고있고 적대세력들은 기절초풍하고있다.

지금 세계의 공정한 여론들은 우리에 대한 그 어떤 《제재》나 《군사적압박공세》는 아무 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적대세력들의 수치스러운 파멸만을 불러올것이라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니 미국의 발바닥이나 핥아주는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리명박역도가, 더우기 물씬물씬 풍기는 송장내때문에 제 족속들에게서까지 버림을 받은 역도가 아무리 주절대야 거기에 누가 귀를 기울이겠는가.

역도의 망상은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실현될수 없다.

원쑤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우리의 위업, 우리의 제도는 추호의 흔들림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2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12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11일 (수), 10일 (목)
[국제] 글로벌 저항의 축을 위한 시간
【화보】 조선 2026년 특간호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4일 (토)
【로동신문】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최근게시물
【통일시대】[한성의 분석과 전망] 주한미군 기지들을 향해 날아간 북한의 EMP탄과 정전탄, 집속탄 그리고 그…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4월 10일 (금), 9일 (목)
이란전쟁의 교훈을 반영한 조선의 중요무기시험
【민족일보】민중민주당 성명 〈영국정부는 시피지비엠엘 탄압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전쟁기계에게 협조하지 마라!〉…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 주석께서 천명하신 해외교포운동의 성격에 관한 사상의 본질적 내용
【화보】조선 2026년 4호
【로동신문】력사외곡에 매달려도 과거죄악은 감출수 없다
【조선신보】《해마다 봄철이 오면 먹는 쑥떡》
【로동신문】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 품성-진실성
【혁명활동보도-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를 접견하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1일 (토)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더불어 민주당의 헌법 개정 요구에 부쳐 국가보안법 폐지와 헌법 3,4조의 개정을 요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