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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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24 01:0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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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화해협의회 부장과 《우리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만을 주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며 끈질기게 기생해온 리명박역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는 날이 왔다.
역도의 집권 5년간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민주, 반통일로 치달아온 력사에 아직 있어보지 못한 특등반역아, 특등패륜아로서 악명을 떨친 죄악의 5년이였다.
부장: 그렇다.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을 돌아보면 사기와 협잡, 기만으로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고 온갖 부정부패로 세상을 놀래우는 특대형의 권력형부정부패를 산생시킨 퀴퀴하고 너절한 비화들이 그득하다. 세계를 돌아치면서는 치욕스러운 사대매국적인 구걸행위로 민족을 망신시키고 외세를 등에 업고 감행한 전례없는 동족대결, 전쟁대결소동으로 지난 5년동안 조선반도를 짙은 화약내속에 잠그어놓은 반역도배가 바로 리명박일당이다.
기자: 최근에도 리명박역도는 집권 5년동안 쌓아온 죄악의 낟가리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자화자찬으로 일관된 《치적》을 늘어놓으며 민심을 오도하지 않았는가.
부장: 지금 리명박은 삼복철 개털모자처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산송장이라는 민심의 평가를 받고 심판대에 오를 그날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여버렸다. 그러나 거짓과 기만으로 날을 보내고 독선과 오만으로 해를 보낸 그 버릇은 여전하다. 지금도 역도는 뻔뻔스럽게도 집권 5년동안의 모든 죄악을 《치적》인양 떠들어대는 파렴치한 망동을 계속 저지르고있다.
청와대에서 쫓겨날 날이 얼마남지 않은 시각에도 역도는 졸개들을 다불러 자기의 모든 죄악을 《치적》으로 찬미하는 그 무슨 《국정백서》요, 《통일정책자료집》이요, 《동영상편집물》이요 뭐요 하는 잡스러운 물건짝들을 계속 만들어내게 하는 한편 그것을 통해 지난 5년간의 성과아닌 《성과》들을 마구 꾸며대여 세인을 유혹하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며칠전에는 그 무슨 《마지막라지오연설》이요, 《고별연설》이요 하는것을 통해 《나혼자 욕먹고 나라는 커졌다.》, 《가장 행복한 일군》, 《이 세상 누구보다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 등으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를 《자축》의 문구들을 정신없이 내뱉았다.
한편 수하졸개들로 하여금 《통일정책자료집》이라는것을 내놓게 하고 《리명박<정부>는 건강하고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정립해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노력했다》, 《남북대화를 위해 힘썼다》는 등 온갖 거짓말도 다사스레 늘어놓으며 반통일과 동족대결로 이어진 반민족적죄악의 1 800여일을 정당화해나서는 추태도 서슴지 않았다.
기자: 지금 역도의 추악한 행동은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온 겨레의 한결같은 비난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지 않은가.
부장: 그렇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의 계속되는 망발과 기만선전놀음에 대해 《미쳤다. 거짓말도 푼수가 있어야지 누구도 믿지 않을 말을 마구 해댄다.》, 《오만과 독선, 독주로 희세의 죄악들만 쌓은 MB가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온갖 요설을 다 피우고있다.》며 분격에 치를 떨고있다. 해외동포들속에서도 《리명박의 노는 꼴에 조선사람이라는것이 부끄럽다.》, 《더이상 조선민족의 일원이라는것에 대해 생각하고싶지 않다.》, 《지은 죄대로 엄벌을 주는것이 마땅하다.》 등으로 비난규탄의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집권 전기간 전대미문의 《친재벌》, 반인민적통치로 남조선을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로 더더욱 전락시키고 친일역적무리-《을사5적》을 릉가하는 사대매국통치로 남조선인민들의 리익, 민족의 존엄을 외세에게 팔아먹은 리명박패당의 죄악의 5년행적과 너절하고 파렴치한 《치적》자랑질에 격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겠는가.
기자: 리명박역도의 죄악의 5년행적과 그 과정의 《치적》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를 부탁한다.
부장: 그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다.
상전에게 빌붙어 《아무일도 없을것》이라는 추상화되고 굴욕적인 나발을 불어대며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를 무더기로 들여오고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해치면서까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을 강행한 사실, 《지금은 곤난하니 기다려달라.》며 민족의 백년숙적 일본에게 독도를 섬겨바칠것을 다짐한 사실 등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의 침략무력이 패전후 처음으로 미국과 야합한 북침핵전쟁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바다건너 조선반도로 들어오게 한자들도 다름아닌 리명박일당이다.
이른바 《서민은 따뜻하게, 중산층은 두텁게》라는 빛갈좋은 《공약》들을 내놓고는 청와대수장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재벌들에게 억대의 혜택을 가져다주고 서민들의 목줄을 조여온자들도 역시 리명박역도와 그 졸개들이다.
집권자로부터 친인척, 그 수하졸개에 이르기까지 부정부패행위에 가담하지 않은자들이 있는가 보라. 리명박자신부터가 특대형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로 들통난 내곡동사저비리사건의 주범이다. 또 집권말기에는 자기의 죄악이 더더욱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특별사면》놀음을 벌려놓고 특대형부정부패범죄자들을 집단탈옥시키는 행위도 서슴지 않은 역도이다.
리명박의 반인민적죄악은 이뿐이 아니다. 현재 남조선의 실업대군은 500만이 넘어 1 000만으로 육박하고있다.
지난 5년간 한줌도 안되는 1% 재벌들은 돈주머니를 더더욱 불구면서 풍청거렸지만 물질적재부의 창조자인 광범한 근로자들은 실업자로 전락되여 생의 막바지에서 허우적거렸다. 하기에 한 언론은 역적패당의 집권 5년동안 《줄어든것은 일자리》, 《늘어난것은 실업자》이며 《뛰여오른것은 물가》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기자: 역도의 집권기간 조국의 자주통일과 민족의 평화번영을 위한 겨레의 통일애국투쟁도 심각한 난관과 시련을 겪지 않았는가.
부장: 리명박집권기간 세상사람들이 다 보는 동족의 글을 보고 북에 가보고싶다는 말을 비쳐도 《종북》, 《친북》으로 매도하고 6. 15시기 합법적으로 북을 방문한데 대해서도 《비법》과 《불법》으로 몰아 쇠고랑을 채웠다. 《천안》호사건과 같이 모략적이고 계획적인 조작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폭로한 개별적사람들과 단체들에 대해서도 《보안법위반자》, 《안보불안을 몰아오는 세력》으로 몰아 가차없는 탄압의 칼날을 휘둘렀다.
어디 그뿐인가. 리명박역도는 이른바 《비핵, 개방, 3 000》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임기말까지 《남북관계를 동결상태로 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떠벌이면서 동족대결분위기를 악랄하게 고취하였는가 하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를 두고 미국상전에 빌붙으며 반공화국압살놀음을 구걸해나섰으며 지어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까지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걸고드는 등 천하의 못된짓은 도맡아놓고 저질러왔다.
더우기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는 표시하지 못할망정 그 무슨 당치 않은 《급변사태》나발을 줴쳐대며 슬픔에 몸부림치는 동족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남조선 각계층의 추모행사마저 탄압하는 반인륜적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해 100일추모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사선을 넘어왔던 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이 판문점 분리선을 넘자마자 무지막지하게 결박하여 철창속으로 끌어가다 못해 중형을 가한 역적패당의 반인륜적이며 반통일적인 동족대결망동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희대의 반역집단임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리명박이 집권기간 저지른 특대형의 죄악들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기자: 하고싶은 말은 무엇인가.
부장: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동족대결과 반인민적통치로 민심의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자들이 수다하지만 리명박역적패당처럼 사대매국을 밥먹듯 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무참히 희롱하며 북남관계를 불과 불이 오가는것과 같은 력사상 최악의 상태로 끌고간 집단은 없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리명박은 구중궁궐속에서 민심과 동떨어져 끝나는 순간까지 자기착각의 대명사가 되였다.》, 《<국격>을 후퇴시킨 최악의 폭주<정권>》, 《여당을 거수기로 만들고 <국회>를 통법부로 만들었다.》, 《지난 5년간은 후회되고 불행한 시간》, 《리명박<정부>시대를 견디느라 국민이 고생했다.》, 《언제 터질지 모를 전쟁에 대한 위구심에 더는 참지 못하겠다.》, 《되풀이할수 없는 악몽의 5년》 등으로 락인규탄하며 심판의지로 이를 갈고있는것은 역적패당의 집권 5년이 가져온 응당한 비판이다.
력사는 이에 대해 기억할것이며 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기자: 역적패당의 죄악의 5년을 돌아보며 우리 민족이 다시금 되새겨보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민족안에 리명박역도와 같은 매국노가 있으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위태로워지고 나라의 통일도 민족의 번영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런 집단은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주체102(2013)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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