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패당의 극악한 반민족, 반통일적죄악을 고발한다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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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 역적패당의 극악한 반민족, 반통일적죄악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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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특약 작성일13-02-23 05: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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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참사 리현철과  해외동포사업국 부원 리경진과 나눈 대담

《우리 민족끼리》 특약 송고 

리경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에게 이루다 헤아릴수 없는 재앙을 끼친 희세의 매국역적, 동족대결악당 리명박패당의 종말이 눈앞에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 5년간 저지른 죄행을 가지고 이야기를 좀 나눠볼까 해서 이렇게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 5년간 저지른 죄행중에서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것이라고 봅니다.

리현철: 그렇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 5년간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를 감행하였습니다.

특히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였을 때에는 비통함을 금치 못하는 인민들의 피눈물을 심히 우롱하고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의 추모행사와 조의방문을 각방으로 가로막아나섰습니다.

지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표적으로 삼아 총탄을 쏘아대고 무엄한 구호들과 선전물들을 내거는짓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민족들사이에도 례의가 있는 법이고 서로의 존엄과 상징에 대한 존중은 국제적으로 하나의 법도, 관례로 되고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리명박패당은 그러한 례의는 고사하고 천륜을 어귀고 반민족적망동을 서슴치 않았던것입니다.

리경진: 그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명박패당은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민족공동의 새 세기 조국통일대강이고 리정표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지 않았습니까.

리현철: 아시다싶이 온 민족과 전세계는 북남선언들을 한결같이 지지환영하고 또 그에 따라 조선반도에서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국면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요구에 역행하여 북남선언들을 《용공리적문서》로 매도하여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습니다.

뿐만아니라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면서 6.15의 성과물들을 모조리 파괴말살하였으며 선언지지자들을 탄압하고 지어 선언들에 수표한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까지 몰아넣었습니다.

리경진: 이와 함께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기간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국상전을 적극 비호, 두둔하고 그에 추종하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지 않았습니까.

리현철: 그렇습니다. 공화국의 핵보유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한 응당한 자위권의 행사이며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 역시 국제법적으로 인정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가 아닙니까.

그런데 역적패당은 《북핵포기우선론》에 기초한 《비핵, 개방, 3 000》을 《대북정책》으로 선포하고 《핵문제해결》을 북남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못박았으며 미국과 함께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핵모략소동에 광분하였습니다.

2009년 북의 핵시험때 그 무슨 《도전》이니, 《도발》이니 하면서 유엔에서의 《제재결의》조작책동에 발벗고나선것도 리명박역적패당입니다.

북이 지난해에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발사하여 성공시켰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그때에도 역적패당은《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소동을 피우면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 결탁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조작에 앞장서 날뛰였습니다.

지금 역적패당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천만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를 배격하여 공화국이 초강경조치들을 선포한데 대해 《추가도발》과 《강력한 제재》, 《국제공조》를 떠들면서 미친개처럼 분별없이 돌아치고있습니다.

리경진: 그리고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후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영향력을 훼손시켜보려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 왔다고 봅니다.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 날조하면서 말입니다.

리현철: 녜,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주체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공화국에서는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는다는것은 세상이 다아는 사실입니다.

역적패당은 괴뢰국회에서 《북인권법》조작을 위해 발광하는 한편 그 무슨 《북인권백서》발간놀음을 벌렸고 어중이떠중이들을 여러 나라들에 끌고다니면서 《북인권문제》를 국제화하기 위한 구걸놀음까지 벌렸습니다.

한편 공화국을 헐뜯는 각종 모략심리전나발을 악랄하게 불어댔는가 하면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는 등 별의별 해괴한 망동을 다 부리였습니다.

그런가하면 역적패당은 북 주민들에 대한 유인, 랍치책동과 공화국내부에 대한 테로, 파괴, 암해책동에 광분하였습니다.

리명박패당의 집권기간 《북한인민해방전선》 등 300여개의 반공화국테로집단들이 새로 나오거나 확대되였으며 여기에 막대한 자금이 투하되였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는 악명높은 《동까모》사건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경진: 리명박패당은 집권기간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을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그것을 《대북정책》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반통일체제대결을 부르짖지 않았습니까.

리현철: 그렇습니다. 역적패당은 집권기간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을 부르짖으면서 그 무슨《변화》니, 《개방》이니 뭐니 하고 체제대결망상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공연히 드러냈는가 하면 《북과는 대명천지에 같이 살수 없다.》, 《북을 함께 살아나갈 동족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북의 정권과 주민을 분리하여 대응해야 한다.》고 악담질을 해대면서 공화국체제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습니다.

《3단계 통일방안》, 《비상통치계획-부흥》, 《통일대계탐색연구》보고서 등의 각종 대결방안들이 바로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에 의해 고안되고 제창되였습니다.

심지어 역도는 그 무슨 《붕괴론》망상에 들떠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고 줴쳐대면서 극히 불순한 《통일교육》이니, 《통일세》니 하는것까지 들고나왔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과 같은 극악한 체제대결광신자들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리경진: 어디 그 뿐입니까.  6.15시대에 진행되여온 수많은 북남대화들을 모두 파탄시킨 역적패당이 아닙니까.

리현철: 녜, 리명박역도는 《북에 끌려다니는 대화는 하지 않겠다.》, 《남북대화를 5년간 안해도 좋다.》, 《임기말까지 남북관계를 동결상태에 들 각오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대화를 전면 거부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북의 대화제의에 대해서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느니, 《남남갈등을 위한 전술일수 있다.》느니, 《위장평화공세》라느니 하면서 우롱, 모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역도의 집권 5년간 북남당국대화는 한번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대결만 격화되였습니다.

리경진: 역적패당은 북남사이의 민간접촉마저 불허하였으며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적십자인도주의사업도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여 파탄에로 몰아가지 않았습니까.

리현철: 옳은 말씀입니다. 6.15이후 북남사이의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벌어졌으며 금강산관광길이 보다 크게 열리고 개성공업지구가 건설되여 온 겨레를 기쁘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리명박역도가 집권하면서 이 모든것이 질식, 말살되였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핵을 머리우에 떠이고서는 경제협력을 할수 없다.》,《협력이나 하여 남북관계가 개선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서 북남협력교류에 빗장을 질렀으며 《투명성》이니 뭐니 하며 남조선기업들과 민간단체들의 협력교류사업을 한사코 가로막았습니다.

또 금강산관광사업에 대해서는 《퍼주기》니 뭐니 하며 방해하던 끝에 관광객사건을 구실로 일방적으로 중단시켰는가 하면 개성공업지구사업 역시 북에 도움을 준다고 야단치면서 물자와 인원, 차량의 출입을 제한하는 등 갖은 책동을 다하였습니다.

나중에는 그 무슨 《5.24조치》라는것을 휘둘러 북남협력교류사업을 전면 질식시켜 빈사상태에 놓이게 하였습니다.

리경진: 6.15시대의 소중한 모든 성과물들을 처참하게 짓밟고 북남협력교류사업을 깡그리 말살시킨 역적패당은 남조선 각계층의 통일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함으로써 반통일역적무리로서의 본색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봅니다.

리현철: 조국통일은 온 겨레가 떨쳐나 이룩하여야 할 거족적인 애국위업이며 민족의 구성원 누구나 조국통일운동에 참가할 자격과 권리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러나 역적패당은 파쑈악법을 휘둘러 통일운동단체들과 인사들을 《종북세력》, 《용공분자》, 《간첩》으로 몰아 가혹하게 처형하였습니다.

지난 5년동안 역적패당이 《간첩》, 《위장잠입분자》로 몰아 구속한 인사들과 주민들만 하여도 백수십명에 달하며 북을 찬양했다는 죄아닌 《죄》를 들씌워 잡아가둔 사람은 헤아릴수 없이 많습니다.

괴뢰패당은 2010년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계기로 평양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통일애국인사 한상렬목사와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에 온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를 돌아가자마자 철창속에 끌어가 박해하던 끝에 중형을 들씌우는 야수적만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역적패당의 파쑈적폭거로 하여 오늘 남조선은 《통일》이라는 말만 하여도 마구 잡혀가던 《유신》독재의 암흑시대를 방불케 하고있습니다.

리경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인 통일은 안중에 없이 집권전기간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습니다.

리현철: 리명박역적패당은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남북관계는 적대상태이므로 주적개념을 확립하라.》,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때이다.》 등의 호전적망발들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면서 전쟁열을 고취하였습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습니다.

특히 2010년 11월에는 연평도에서 공화국에 선불질하다가 응당한 대가를 치르었습니다.

리명박역도는 불벼락을 얻어맞자 이를 갈면서 《대반격을 가해야 한다.》, 《북을 향해 눈을 부릅떠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다 못해 여러 기회에 《연평도포격때 북을 타격하지 못한것이 천추의 한이다.》, 《참을수 없다.》고 미친듯이 고아댔습니다.

역적패당에 의해 북침전쟁계획들이 보다 위험하게 보충, 완성되고 각종 핵전쟁연습들이 더 큰 규모에서 더 빈번히, 더 호전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역적패당의 집권기간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비롯한 《선제타격》이 공공연히 제창되고 그에 필요한 최첨단무기들이 대대적으로 개발, 도입되였으며 《평양점령》, 《집무실타격》과 같은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천만한 실전훈련들이 꺼리낌없이 벌어졌습니다.

괴뢰군교전규칙을 대폭 수정하여 현장에서 상급의 승인이 없이도 마음대로 선불질할수 있게 해놓음으로써 자그마한 우발적사건도 전면전으로 확대될수 있게 하였습니다.

실로 리명박패당의 집권 5년간처럼 전쟁위험이 심각하게 조성된 때가 일찌기 없었으며 지금 그 최절정에 이르고있습니다.

리경진: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며 미쳐날뛴 리명박역도는 사대매국역적으로서의 기질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리현철: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려면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힘을 합쳐야 합니다.

외세는 민족분렬과 동족대결의 장본인이며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주되는 화근이 아닙니까.

그런데 철저한 사대매국노, 친미주구인 리명박패당은 《정권》문페를 내걸기 바쁘게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악랄하게 모독하면서 미국과의 《관계우선론》을 제창해나섰습니다.

특히 리명박역도는 《대미관계속에서 남북관계를 다루어야 한다.》, 《미국과의 관계만 잘되면 남북관계도 자연히 풀릴수 있다.》고 하면서 《21세기 전략적동맹관계》를 떠들며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철저히 예속시키고 조선반도전체를 미국상전의 침략전쟁책동의 희생물로 내맡기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습니다.

일본에 대해서도 과거죄행을 눈감아 주고 군사대국화와 재침, 령토야망에 부채질하는 등 친일자세를 역겹게 드러내여 온 민족을 격분시킨 역도입니다.

리명박역도는 집권 5년간 미국과의 관계를 가장 높은 수준에 올려놓았으며 해외행각도 력대 《대통령》중에서 가장 많이 하였다고 자화자찬하였는데 이것이야말로 미국상전이 없이는 한시도 살지 못하는 특등 사대매국노로서의 정체와 남조선안에서는 민심때문에 배겨낼수 없어 해외에 나가다니지 않으면 안되는 그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드러낸것이고 생각합니다.

역도자신이 미국이 제 집같고 남조선에만 돌아오면 골치가 아프다고 실토한것이 그에 대한 반증입니다.

리경진: 그러니까 리명박역도의 친형 리상득이까지도 역도를 보고 친미, 친일이 뼈속까지 들어찬 사람이라고 하지않았습니까.

리현철: 옳은 말씀입니다. 지금 북남관계를 초토화시킨 리명박패당에 대한 원성과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습니다.

리명박역도는 이 분노의 불길에 반드시 타죽고야말것입니다.

민족반역죄에는 시효가 없습니다.

력대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말로는 모두 비참하였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대역죄로 하여 그보다 더 수치스러운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습니다.

천하역적 리명박과 그 패당이 민족의 피맺힌 저주와 규탄속에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황천객이 될 날은 곧 오고야말것입니다.

리경진: 오늘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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