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왜 바빠맞아 그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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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호 작성일13-02-23 06:1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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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지금 괴뢰패당이 비렬하기 짝이 없는 모략선전을 일삼는 망동을 단죄규탄하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가 나가자 바빠맞아 횡설수설하고있다.
역적패당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가 나가자마자 언론매체들을 발동하여 《중국내에서 반북시위가 확산하고있는것은 사실》이라느니, 《북핵시험에 항의하는 시위모습이 담긴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있다》느니, 《누리군(망가입자)들 역시 로골적으로 북을 성토하고있다》느니 하고 구차하기 짝이 없는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지어는 《북중관계이상설에 상당한 압박감을 느끼고있음을 방증하는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황당한 수작도 늘어놓고있다.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모략극을 꾸며놓고 그것이 들짱나게 되자 너무도 급해맞아 지르는 비명소리가 분명하다.
원체 쥐새끼들처럼 음지에 숨어 쏠라닥질하는것은 남조선당국의 체질적인 본성이다. 더우기 괴뢰국정원을 비롯한 반공화국모략과 음모의 총본산들에서는 이미전부터 있지도 않는 허위사실과 자료들을 끊임없이 꾸며내고 그것을 언론매체들을 통해 《확대재생산》하는 방법으로 공화국을 헐뜯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이번에 괴뢰패당이 그 무슨 시위장면들을 몽따쥬하여 내놓은 사진들이 절기와 시위내용이 맞지 않는것도 그렇지만 보다 웃기는것은 돈에 팔린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놓고 《대규모시위》라고 떠들어대는것이다. 그것도 그 무슨 《시위》라면서 희희락락하는 몰골들을 자랑스럽게 《방증자료》로 내놓은것이다.
하긴 남자를 녀자로, 녀자를 남자로 만드는것을 내놓고는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고 자처하는 반북모략가들이 그 무슨 거짓말인들 꾸며내지 않겠는가.
아마 괴뢰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조중사이에 불화의 씨를 뿌려놓고 거기에서 그 무슨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꿈꾸는 모양이다.
하지만 오늘처럼 밝은 세상에 그런 유치한 모략이 통하겠는가.
남조선괴뢰들은 어리석은 반공화국모략극에 매달릴수록 초래될것은 수치스러운 종말밖에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주체102(201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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