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비렬한 모략조작극으로 얻을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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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철주 작성일13-02-23 04:0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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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주
최근 남조선패당이 우리의 제3차 핵시험을 가지고 우리 공화국과 중국간의 리간질을 하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괴뢰패당은 지난 18일 보수언론들을 통하여 중국에서 우리의 핵시험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가 일어난듯이 날조한 동영상을 방영하였다.
그 동영상에서는 중국의 심양과 광주에서 우리 핵시험을 반대하는 시위가 련일 일어나고있다고 해설하였다.
그런데 동영상에서는 한 겨울철인 중국 동북지방의 가로수들이 푸르러있고 시위군중들과 경찰들이 짧은 옷차림을 한것이다.
그리고 경찰들이 입은 옷에 《성도순경》이라는 글이 씌여져있고 팔로군을 형상한 동상앞에 군중들이 중국국기를 흔들고있는것은 중국의 광주가 아니라 사천성 소재지인 성도에서 벌어진 반일시위를 찍은 장면이라는것이 명백하였다.
결국은 괴뢰패당이 지난 시기 중국에서 있었던 다른 시위장면을 몽따쥬하여 우리 핵시험을 반대하는 시위가 크게 벌어진것처럼 날조하여 보도한것이다.
언제나 진실만을 보도하여야 할 방송매체까지 동원시켜 이런 자작극을 연출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결탁하여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과 중국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고 그것을 악용하여 날강도적인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하며 반공화국압살망상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집권 5년간 저지른 만고의 죄악도 모자라 명줄이 당장 끊어지는 마지막순간까지 방송매체까지 동원하여 이따위 비렬한 모략조작극까지 만들어 보도하고있으니 정말 안팎으로 몰린 쥐새끼의 가련한 처지에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이 이따위것으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키려 한다면 그것으로 얻을것이란 오직 하나 시체와 죽음뿐이다.
세상사람들을 우롱하고 정의와 진리에 역행한 역적패당의 이런 추태가 어떤 비참한 종말을 가져오리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가소롭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주체102(201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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