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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탁월한 선군령도로 민족의 안전을 지켜주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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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사기자 작성일13-02-23 02: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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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사기자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강철의 담력과 불굴의 의지를 지니시고 필승불패의 선군령도로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정세속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가 굳건히 수호되고 조국통일운동이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백전백승의 선군정치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 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함께 강의한 신념과 배짱, 무비의 담력을 지닌 위인을 령도자로 모실 때라야만 굳건히 담보될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무적의 총대를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철옹성같이 지키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떠미는 만능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시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

지금도 온 겨레는 나라와 민족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주체82(1993)년의 나날을 잊지 못하고있다.

당시 제국주의반동들은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기화로 자주와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이리떼처럼 덤벼들었다. 미국은 그 무슨 핵문제에 대해 요란히 떠들어대며 국제원자력기구를 내세워 우리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특별사찰결의》라는것을 채택하게 하였다.

한편 《팀 스피리트》 합동군사연습의 재개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들에 대한 《기습타격》을 떠벌이며 최신예핵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였다.

상전의 반공화국적대행위에 기세가 오른 괴뢰호전광들도 북침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며 때를 만난듯이 미쳐날뛰였다.

바야흐로 조선반도에 새 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 밀려들고있던 그 시각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백두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국, 전민, 전군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여 분별없이 날뛰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령에서 우리 인민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평화를 구걸하지 않는다, 만약 적들이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침략자들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주고 영웅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다시한번 떨칠것이다, 원쑤들은 우리 공화국의 한치의 땅, 한포기의 풀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정부성명을 발표하여 적들에게 련속적인 타격을 가하였다.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주저없이 맞받아나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 나라의 최고리익을 철옹성같이 수호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담력과 의지앞에 원쑤들은 전률하였으며 종당에는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반도에 짙게 드리웠던 핵전쟁의 위험은 이렇게 가시여졌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을 철의 신념과 백승의 선군령도로 단호히 짓뭉개버리시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러러 온 겨레는 한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전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전에서 참패를 거듭하면서도 북침야망을 결코 버리지 않았다. 미국은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할 대신 그 무슨 《핵포기》를 운운하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제재》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였다.

핵문제를 구실로 한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또다시 절정에 달하였다.

2005년 미행정부는 우리 공화국을 감히 《폭정의 전초기지》라고 악랄하게 헐뜯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였다.

미국은 2006년 7월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서 추종세력들을 부추겨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반공화국《결의》를 채택하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는 등으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왔다. 이 아슬아슬한 정세를 두고 전세계가 우려에 찬 눈길로 조선반도를 주시하였다. 바로 그때 지구를 뒤흔든 조선의 선언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주체95(2006)년 10월 우리 공화국은 제1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에 의거하여 진행된 핵시험은 완전히 성공하였다. 그것은 반공화국압살에 기승을 부리던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머리우에 내린 선군의 불벼락이였고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일대 사변이였다.

우리는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려고 헤덤비는 적대세력들에게는 추호의 동요도 없이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결단코 수호하려는 혁명적기상과 의지를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

2009년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물고늘어지며 반공화국《제재》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던 제국주의자들의 대결광란을 짓부셔버린 제2차 핵시험의 성공도 그렇게 마련되였다. 원쑤들의 도전은 언제나 악랄하였지만 침략과 수호의 대결전에서 승리자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이였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지난날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어리석게도 또다시 우리에게 덤벼들고있다. 원쑤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주권수호를 위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는 한편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강화하고있다. 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도발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추호의 주저와 동요도 모르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맞받아나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제아무리 발광하여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우리 조국의 운명과 겨레의 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기에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수호자이시고 통일조국의 찬란한 미래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기어이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주체102(2013)년 2월 2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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